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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 쉐라톤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앳 코우베이 인수

- 해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뷰는 물론 코나에서 가장 큰 미팅 룸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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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2-14

▲ 사진=Outrigger Hospitality Group     © 아웃리거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지난 13일,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Outrigger Hospitality Group)은 하와이 코나에 위치한 쉐라톤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앳 코우베이(Sheraton Kona Resort & Spa at Keauhou Bay)를 인수 했다.

인수절차가 완료되는 2020년 4월 15일부터 리조트 명칭 역시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앳 코우베이”로 변경하여 아웃리거 브랜드로 재 탄생시킬 예정이다.

아웃리거 호텔 앤 리조트의 대표이사인 제프 위거너(Jeff Wagoner)는 “아웃리거 리조트는 70 여년의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오션뷰를 가진 새로운 리조트를 더욱 책임감 있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지주인 카메하메아 학교와 파트너로서 함께 일할 수 있어 감사하며, 협력을 통하여 조직의 비전을 보완하며 아웃리거 가치를 더욱 높일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코나의 풀 서비스 리조트 인수는 지난 2019년 라이프 스타일 호텔인 아웃리거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Waikiki Beachcomber® by Outrigger®) 인수와 마우이에 위치한 호누아 카이 리조트 & 스파(Honua Kai Resort & Spa on Maui)의 렌탈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에 이어, 바로 연이어 시행된 것으로,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이 하와이 시장에 사업을 지속적으로 넓혀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앳 코우베이는 용암절벽 꼭대기에 위치하여 해안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스위트 룸을 포함한 500개 이상의 객실, 채플, 피트니스 센터, 키즈 클럽, 오션 프론트 풀은 물론 워터 슬라이드와 2개의 유명한 레스토랑 역시 즐길 수 있어서 가족, 연인 여행으로 제격인 리조트이다.

뿐만 아니라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앳 코우베이는 코나에서 가장 큰 컨벤션 센터를 포함하여 총 4개의 보유하고 있어서 기업 행사, 출장으로도 좋은 제안이 될 것이다. 

새롭게 재 탄생될,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앳 코우베이는 3월 15일부터 아웃리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하여 예약 할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웃리거 한국 사무소 '에스마케팅' 또는 한국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 
7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은 하와이에서 시작하여 프리미어 리조트 지역인 피지, 태국, 괌, 모리셔스와 몰디브를 포함하여 총 37개의 프로퍼티의 7,000여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며 최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세계적인 레저 및 호스피탈리티 전문 브랜드이다.

아웃리거 리조트의 포트폴리오로는 아웃리거 리조트, 오하나 호텔 바이 아웃리거, 하와이 배케이션 콘도 바이 아웃리거, 카팔루아 빌라 마우이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호누아 카이 리조트 & 스파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가 있다. 

또한, 엠바시 스위트, 베스트웨스턴, 윈담 베케이션 오너쉽과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등 다양한 호텔, 또한 엠바시 스위트, 베스트 웨스턴, 윈담 데스티네이션 그리고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과 같은 세계적인 인터내셔널 브랜드의 일부도 관리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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