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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신종 코로나로 인한 동남아 운항노선 조정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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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2-14

▲ 사진=대한항공 로고     ©대한항공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대한항공이 지난 13일 신종 코로나로 인한 정기편 노선 조정 및 동남아 부정기편 축소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베트남행 부정기편 노선의 감축은 인천- 달랏 노선은 3월 1일과 5일 2회가 취소되었으며, 인천-퀴논 구간은 2월 19일, 22일 2회가 취소되었다.

인천 - 푸꾸옥 구간은 3월4일 1회가 취소되었다. 캄보디아 시엠립 노선은 3월 1일과 5일 2회가 취소되었다.
 
일부 정기편 취소 및 조정 현황을 살펴보면 베트남 노선 중 인천- 나트랑 노선은 3월 주13회에서 주7회 감편, 인천-푸꾸옥 노선은 주 2회에서 비운항으로 발표되었다.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태국 노선 중 인천-치앙마이 노선은 주 12회에서 주 7회로 감편되었다.

인천-싱가포르는 주 21회에서 14회로 감편, 괌은 주 20회에서 14회로 감편, 필리핀 세부는 주14회에서 11회로 감편되었고 캄보디아 시엠립은 주2회에서 비운항이 결정되었다.

일본 노선은 부산 출발 나리타 7회로 감편, 나고야 비운항, 후쿠오카 7회로 감편이 되었고 인천-하와이 노선은 주11회에서 7회로 감편되었다.

또한, 두바이와 모스크바 구간은 각각 주4회, 주3회로 감편이 발표되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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