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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가 알려주는 서유럽 여행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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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1-16

▲ 사진=자유투어가 알려주는 행복한 여행 꿀팁     © 자유투어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서유럽 10국 16일 완벽일주, 핵심 명소 코스 구성
- 10가지 스페셜한 혜택 제공으로 더욱 알찬 여행
 
처음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부터 이미 유럽을 다녀온 사람들이 빼놓지 않고 얘기하는 지역이 있다. 바로 서유럽이다.

유럽 여행의 스테디셀러와 같은 곳으로 365일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파리, 로마, 런던 등 낭만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국가들이 많아 더욱 그렇다.

오늘은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서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꿀 같은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 물은 되도록이면 마켓에서 사먹기
유럽의 물은 석회수로 유명하다. 석회수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석회수를 먹게 되면 일명 ‘물갈이’ 라고 하는 증상에 시달릴 수 있다. 여행가서 몸까지 아프면 더 서럽다.

특히, 마시는 물은 되도록이면 마켓에서 사먹는 게 좋고 세안을 할 때도 수돗물로 세안하는 것보다 클렌징 워터로만 가볍게 해주는 것이 피부에 좋다. 
 
◇ 소매치기는 조심 또 조심하기
관광 명소가 많은 유럽은 소매치기의 성지로도 유명하다. 특히,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로마, 피렌체 등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소매치기 방지를 위해서 중요한 물품은 웬만하면 호텔 내 개인금고에 보관하거나 옷 안주머니에 넣어 빼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여행객에게 가장 중요한 여권은 목걸이로 만들어 매고 다니는 것도 방법이다. 
 
◇ 환전은 출발 전 미리 해서 가기 
유로는 공항이나 현지에 도착해서 환전하면 비싼 값을 주고 환전해야 된다. 따라서 출발 전 미리 해가는 것이 좋다. 주거래은행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유로 환전을 하면 최대 70~90%까지 환율 우대가 가능하다.

또한 일부 유럽은 유로 외에 사용하는 화폐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국가마다 어떤 화폐를 쓰는지 미리 알아가는 것도 좋다.
 
◇ 유럽의 팁 문화 알고 가기
유럽은 대부분의 식당이나 호텔에 팁 문화가 존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익숙지 않아 여행객들이 헷갈려 하기도 한다. 호텔의 경우 일반적으로 1박에 1유로 정도를 침대에 두고 가는 것이 예의라고 한다.

또한, 식당은 주문한 금액의 10%를 서비스 팁으로 놓는 것이 일반적인 예의다. 너무 적은 금액을 팁으로 두는 것은 오히려 모욕의 뜻이 될 수 있으니 미리 알아두고 내도록 하자.
 
◇ 식당에서는 서버가 안내할 때까지 기다리기
유럽에서는 우선 식당에 입장할 때 입구 쪽에서 서버를 기다린다. 서버가 와서 빈 자리로 안내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예의다. 우리나라와는 달리 빈 자리가 보인다고 바로 착석하면 무례하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또한 한국처럼 호출 벨이 있지 않아 서버를 직접 불러 주문을 하게 되는데 오라는 손짓을 하거나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는 것 또한 예의에 어긋나니 조심하자.
 
자유투어 서유럽 상품 담당자는 “자유투어가 소개하는 여행 정보를 토대로 서유럽 여행을 떠난다면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자유투어가 준비한 서유럽 상품은 서유럽 10국을 16일동안 돌아볼 수 있는 일정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스위스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맛과 멋의 도시 이탈리아에서는 유명 관광 명소를 둘러보자. 관광 외에도 맛있는 특식도 제공되니 자유투어와 함께 알찬 서유럽 여행을 떠나보자.”고 전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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