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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트래블, 20-30대도 부담없이 떠나는 ‘지중해 크루즈여행’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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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기사입력 2019-06-06

20-30대를 위한 해외배낭여행상품을 주로 선보이는 여기트래블에서 2019년 지중해 크루즈 여행을 새로 오픈했다.

 
크루즈여행은 여행기간동안 숙박, 식사, 휴양, 여행 모든 것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여행법이다. 15~19층 규모의 거대 선박 안에는 12개의 식당, 20개의 바, 공연장, 워터파크, 수영장, 면세점 등이 있어 항해 내내 지루할 틈 없이 여행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아침 색다른 기항지에 내려 여행을 즐길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크루즈여행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사이에 크루즈에서 내려 자유롭게 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여기트래블에서 선보인 ‘지중해 크루즈’상품은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미항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마르세유, 이탈리아 나폴리, 시칠리아섬 등을 경유해 몰타를 들려 다시 바르셀로나로 돌아온다.

 
그동안 크루즈여행이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었지만, 올해 여행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조명되면서 여행 얼리어답터들의 예비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크루즈여행은 숙소 이동이 필요하지 않으며, 배가 항해하는 시간동안에도 자유롭게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이제까지 크루즈 여행이 주로 중장년층의 문화로 여겨지던 것은 높은 가격이라는 진입장벽때문이었지만, 이번에 여기트래블에서는 20-30대 공략을 위해 30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을 내걸었다.

  


또한 크루즈 여행은 본래 2인 1실을 기준으로 진행되다보니, 기존에 ‘나홀로’여행자들이 참여하기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여기트래블에서는 20-30대의 여행자들끼리 룸메이트를 만들어주어 이와 같은 어려움을 없앴다. 또한 기항지여행 역시 유럽전문인솔자의 도움을 받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여기트래블의 크루즈 여행은 2019년 10월 29일 출발해 11월 9일에 돌아오는 10박 11일 일정의 코스이며, 해당 여행은 2019년에 건조된 MSC크루즈사의 약 17만톤, 총 19층 규모의 초대형선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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