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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에서 소개하는 올 여름 북해도여행.. 신이 내린 정원 ‘쿠시로'

- 올 여름엔 시원한 청정지역 ‘쿠시로’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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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06-04

▲ 사진=북해도 쿠시로 전경     © 한진관광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북해도의 동쪽으로 가면 사람들이 몰랐던 새로운 북해도를 만날 수 있다. ‘신이 내린 정원’이라 불리는 쿠시로가 그 주인공이다.

북해도는 한여름 평균기온 18도의 청정지역으로, 아름다운 자연 위주의 관광과 더불어 고급스러운 온천 숙소에서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동시에 가능한 곳이다.
 
'쿠시로'는 일본 내 여름 피서지로 유명해 무더위를 피해 장기 체류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천혜의 자연 환경이 잘 보존되어 다양한 동, 식물이 서식하는 이곳은 우리가 몰랐던 일본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 사진=습지식물 '마리모'     © 한진관광 제공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쿠시로 습원 국립공원을 비롯해 작은 솜뭉치를 닮은 녹색 수초인 마리모가 자생하는 아칸호, 투명하고 맑은 물빛을 자랑하는 마슈호 등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원시 자연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시 자연 체험이나 트레킹과 같은 여행은 물론 아칸호수 주변에서의 온천 체험이 가능하다. 
 
멀지 않은 곳에서 피서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이곳, 쿠시로로 향해보자. 시원한 여름 골프를 즐기고 태고의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최적기에 떠나보는 건 어떨까?
 
이번 한진관광에서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북해도 쿠시로 전세기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는 한진관광 단독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하며 7/26, 7/29, 8/1, 8/4  단 4회에 걸쳐 진행된다.

▲ 사진=북해도 아칸호수유람선     © 한진관광 제공


이제껏 직항편이 없어 여행이 어려웠던 일본 내 여름철 관광 인기 지역을 직항 전세기로 편안하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 일정 온천 호텔에서의 투숙이 포함되어 있어 매일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해당 쿠시로 전세기 상품은 쿠시로에서 시원하게 골프를 즐기는 골프 상품과, 기타네무로 런치웨이를 트레킹하는 트레킹 상품,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는 특가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골라가는 재미를 선사한다.
 
각 상품 별로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가 상이할 수 있으니 일정표를 꼭 참고하는 것이 좋다. 여행상품의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문의, 또는 한진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진=북해도 굿샤로     © 한진관광 제공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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