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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평창 신규 어트랙션 루지랜드 7월 12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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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05-29

▲ 사진=루지 이미지     © 휘닉스파크평창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바람을 가르는 짜릿한 속도감으로 인기를 끄는 레포츠 체험시설 ‘루지’(Luge)가 강원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휘닉스 평창에 조성돼 개장한다.
 
휘닉스 스노우파크 스키 슬로프 중의 하나인 펭귄 슬로프 위에 1.2km 길이로 다양한 코스를 설계하였다. 푸르른 휘닉스 평창의 자연 속에서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루지 라이딩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직선 가속구간을 통해 짜릿한 스피드를 느낄 수 있으며, 굴곡구간과 언덕 등 다양한 코스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야간 LED 정원을 배경 삼아 심야 라이딩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인 탑승 기준, 120cm 이상 이용할 수 있다. 신장 95~120㎝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할 경우에만 탑승할 수 있고 안전을 위해 95㎝ 미만 어린이는 탑승이 불가하다.
 
루지 요금은 1회 사용 기준 1인당 1만5000원이며, 보호자 1명과 어린이 1명이 동승할 경우 2인 2만원이다.
 
루지랜드는 7월12일 오픈하여 10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휘닉스 평창의 루지랜드 관계자는 “트랙을 따라 신나게 질주하며 휘닉스 평창의 자연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루지 라이딩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루지랜드는 휘닉스 평창의 대표 어트랙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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