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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프린세스 크루즈, 무료 크루즈 여행 “프린세사(Princessa)”에 응모하세요!

- 2월 18일부터 한달간 응모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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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02-19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당첨자에게 알래스카 크루즈 스위트 객실과 왕복 항공권 제공
○ 이벤트 전용 단편 스토리 영상, 마이크로 사이트 등 개설

▲ 사진=프린세사 무료여행 이벤트 사진     © 프린세스크루즈 제공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인 프린세스 크루즈가 알래스카 크루즈를 즐길 수 있는  크루즈 스위트 객실과 항공권을 제공하는 ‘프린세사(Princessa)’ 무료 크루즈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단편 스토리 영상을 제작했으며, 6개 퀴즈를 차례로 풀어가며 자신에게 맞는 여행 스타일을 찾는 마이크로사이트도 선보인다. 사이트에서 퀴즈에 응모한 사람 중 우승자에게는 알래스카 크루즈 2인용 스위트 여행권과 출발지인 시애틀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한다. 

 

▲ 사진=알래스카를 항해하는 프린세스 크루즈     © 프린세스크루즈 제공


이번 단편 스토리 영상에 등장하는 ‘프린세사’는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용감한 어린 소녀의 이름이다.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영상에서, 세상을 정복하고자 머나먼 땅으로 탐험을 떠난 프린세사가 배를 타고 전세계 대륙을 여행하며 거대한 자연과 문화를 마주하고, 세계 최고의 요리사가 창조한 맛을 음미하며, 바다 동물과 조우하는가 하면 밤에는 바다 한가운데서 별자리를 관측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한다. 그리고 마침내 세상은 정복할 대상이 아닌 사랑에 빠지는 아름다운 곳임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펼쳐진다.


프린세스 크루즈의 해외 마케팅 이사인 라이언 바톤(Ryan Barton, International Marketing Director)은 “지난 2013년 아시아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프린세스 크루즈는 아시아 주요 지역에 모항으로 두고 다양한 크루즈 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덕분에 일본과 대만, 중국에서 각각 1위 크루즈 선사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라고 소개했다.

 

▲ 사진=프린세스크루즈_알래스카크루즈     © 프린세스크루즈 제공


“프린세스 크루즈는 크루즈의 출발 도시까지 항공으로 이동해 그곳에서 크루즈를 타고 여행하는 일명 Fly & Cruise를 오랫동안 추구해 왔으며, 특히, 알래스카는 프린세스 크루즈가 50년간 항해하고 있는  최고의 목적지입니다. 올해 알래스카 항해50주년을 기념해 가장 많은 7척의 선박을 알래스카에 배치하고 기항지 여행, 선상 엔터테인먼트, 기항지 여행, 선상 메뉴에도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프린세사’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이처럼 가장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알래스카 크루즈 무료 여행권을 제공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이벤트 마이크로사이트는 2월 18일부터 접속이 가능하며 한 달간 진행된다. 우승자는 각 국가별 홈페이지 또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발표되며, 시애틀 왕복 항공권 2매와 7박8일 알래스카 크루즈 스위트 객실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사진에 있는 QR 코드 또는 마이크로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 사진=개썰매투어     ©프린세스크루즈 제공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린세스 크루즈는 17척의 현대적인 크루즈 선박을 보유한 국제적인 크루즈 회사이자 투어 회사이다. 매년 약 200만명의 승객들에게 혁신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요리, 엔터테인먼트 및 각종 안락한 시설을 최상의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남미, 카리브, 알래스카, 파나마, 멕시코, 호주와 뉴질랜드, 남태평양, 하와이, 북미 등 전세계 360여개 여행지를 여행하는 3일에서 111일짜리 크루즈 일정 150 여 개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해외 크루즈 선사로는 유일하게 한국 지사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모든 보유 선박 시설을 업그레이드 하고, 크루즈 항해 일정과 선상 프로그램을 재구성하는 등 변화를 위해 4억5천만 달러(한화 약 5444억 500만원) 예산의 대규모의 ‘컴백 뉴(Come Back New)’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에는 세계적인 스타 쉐프인 커티스 스톤과 파트너쉽, 브로드웨이의 전설적인 제작자 스티븐 슈왈츠와 크루즈 전용 브로드웨이 뮤지컬 제작, 디스커버리 채널과 함께 기획한 전용 기항지 및 선상 프로그램, 수면 전문 박사와 협업으로 탄생한 바다 위 최고의 침대상을 수상한 프린세스 럭셔리 베드 등이 포함된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현재 3척의 대형 선박을 추가로 주문했으며, 이 중 스카이 프린세스 호는 오는 2019년 10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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