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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럭셔리크루즈 드림크루즈, 2019년 황금연휴에 떠나기 좋은 특가 일정 발표

- 바쁜 직장인, 학생, 가족을 위한 안성맞춤 연휴 일정으로 드림 크루즈와 함께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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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01-25

▲ 사진=2019년 황금연휴에 떠나기 좋은 크루즈여행     © 드림크루즈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 라인, 드림 크루즈에서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올해 연휴에 딱 맞는 황금 일정과 특가 요금을 제안한다. 공휴일 외에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에게 구정, 삼일절, 어린이날, 추석 등 딱 맞는 일정에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다.

 

특히 다른 해외 여행과 달리 크루즈 여행은 승선 후 번거롭게 짐을 다시 싸거나 탑승 수속을 할 필요 없이 다양한 도시들을 기항하며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다. 2019년 주요 연휴시즌에 떠날 수 있는 드림 크루즈의 일정들을 살펴보자.


갈수록 명절에 귀향 길을 택하기보다 가족들과 함께 오붓하게 가족여행을 떠나는 달라진 명절 풍속도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 힘들게 시간을 맞춰 떠나는 여행인 만큼 꼼꼼하고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근거리 출발로 이동시간의 부담을 덜고 항공비 포함1인 100 만원 안팍이라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즐기는 올 인클루시브 혜택으로 아시아 최신 최대 선박인 드림 크루즈를 선택한다면 후회 없는 연휴를 보낼 수 있을것이다.

 

▲ 사진=드림크루즈, 겐팅드림호     © 드림크루즈 제공


◇ 설연휴 (19년2월2일~2월6일)
벌써 다음달이면 다가오는 올해의 첫 황금연휴는 바로 구정 연휴이다.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 출발하는 드림 크루즈의 대표선박인 홍콩에서 출항하는 월드 드림호의 2박 일정으로 첫 가족 크루즈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까? 항공포함이 모두 포함된금액이 1인 85만원부터로 가성비가 뛰어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항공 포함뿐 아니라 식사와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더욱 놀라운 가격이다. 명절이나 황금연휴에 여행을 다녀와 본 이라면 금액적으로도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라 할 수 있겠다. 

 

◇ 3.1절 (19년3월1일~3월3일)
3월달에는 금~일로 이어지는 삼일절 3박의 알찬 주말 연휴가 있다. 길지 않은 연휴이지만 연차를 쓰지 않고도 싱가포르에서 승선하는 15만톤급의 겐팅드림호를 타고 크루즈 여행을 즐기기에 딱 좋은 일정이다. 금요일 승선 2박일정은 크루즈 숙박, 항공은 물론 선내 공연, 워터슬라이드, 식사 등 모두 포함된 금액이 항공포함 1인 90만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3월초까지 세계적인 가족게임인 “모노폴리”와 같은 테마 이벤트가 승객을 위해 선내 곳곳에서 열려서 연인은 물론 가족이 즐기기에 아주 좋은 일정이다.

▲ 사진=드림크루즈, 월드드림호     ©드림크루즈 제공


◇ 5월 어린이날 연휴 (19년5월4일~5월6일)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지 선택 고민을 해소시켜줄 안성맞춤인 일정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 자녀를 동반하는 여행 또는 연세가 많은 부모님을 위한 효도여행 등은 다른 여행보다 더욱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다. 하지만 다양한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레저, 스파, 쇼 관람 등 이 준비되어 있는 드림 크루즈와 함께라면 남녀노소 만족도 높은 여행을 할 수 있다. 특히, 5월을 더욱 주목해야 할 점은   가족 4인이 1개의 선실을 이용할 경우, 아이는 무료인 프로모션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총 객실 수 3,000개가 넘는 대형 크루즈의 5박 6일 일정이 왕복 항공 포함된 금액으로 1인 150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 추석연휴(19년9월12일~9월15일)
매년 민족 최고의 명절인 추석연휴, 올해는 나흘간의 연휴가 예정되어 있다. 직장인들은 9월 12~15일 추석 연휴와 연차를 잘 활용하면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승선하는 겐팅 드림호 2박 크루즈 일정을 9월13일 ~ 9월15일로 2박일정의 크루즈와 왕복 항공을 포함한 1인 요금이 90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조금 더 긴 일정의 여행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싱가포르 출발 겐팅드림호가 말레이시아 등을 기항하는 르당-람차방 일정을 항공포함 1인 110만원부터 예약 가능 하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 사진=2019년 황금연휴에 떠나기 좋은 크루즈여행     © 드림크루즈 제공

 

아시아 최대 발코니 객실 수를 자랑하는 드림 크루즈의 최신 선박인 2대의 자매선박 월드 드림호와 겐팅 드림호는 2016년 11월 처녀 출항하여 각각 홍콩과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운항하는 15만톤 급의 대형 럭셔리 선박으로 총 3,400명의 승객과 2,000명의 승무원이 탑승하여 승객 대비 승무원 비율이 약 1.6:1로 럭셔리 크루즈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박으로, 한국인 승무원이 상주하고 있어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드림크루즈 웹사이트 혹은 드림 크루즈 한국 사무소인 '에스마케팅' 으로 하면 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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