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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코리아, 유라시아의 숨겨진 코카서스 3국 9일 패키지상품 출시

- 중남미에 이어 새롭게 각광받을 아제르바이잔·조지아·아르메니아 지역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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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8-12-26

▲ 사진=세계 유네스코 세계 자연무화유산으로 등재되있으며 5각형, 6각형 모양의 현무암으로 아 아름다운 협곡을 이루어 “돌돌의 교향약“으로 불리는 주상절리 협곡     © 비욘드코리아 제공

 

중남미전문여행사 비욘드코리아(대표 김봉수)는 노 쇼핑? 노 옵션, 전 일정 특급 및 준 특급, 전문 가이드 및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는 이색적인 매력이 넘치는 특색 있는 코카서스 3국 패키지 여행상품을 출시해 주목을 끌 전망이다.


특히 비욘드코리아는 페루·볼리비아·아르헨티나·브라질·쿠바 등 이른바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중남미전문여행사로 발돋움했는데 최근 새롭게 코카서스 3국(아제르바이잔·조지아·아르메니아) 여행시장에까지 진출하면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전문지역 여행사로서의 위용을 과시할 예정이다.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아직까지 인지도가 낮은 코카서스는 최근 이색 여행지를 찾는 여행마니아들을 통해 조금씩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코카서스는 카스피해와 흑해 사이의 산악 지역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선에 위치해 기독교, 이슬람,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가 어우러져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오랜 역사, 문화를 자랑하는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3개국을 일컬으며 코카서스 산맥을 배경으로 펼쳐진 광활한 초원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신선하고 풍부한 먹거리로 유명하다.


비욘드코리아의 코카서스 3국 9일은 아르메니아의 수도 예레반을 시작으로 성서 속 노아의 방주가 마지막으로 정착한 아라라트 산이 자리한 코르비랍, 코카서스 최대 호수 세반호수, 프로메테우스 신화가 깃든 만년설을 감상할 수 있는 조지아의 카즈베기, 유럽과 페르시아의 크로스오버 도시 트빌리시,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였던 아제르바이잔의 셰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 등 코카서스 3개국 19개 도시를 9일 동안 꼼꼼히 일주하는 여행상품이다.

 

▲ 사진=노아의 방주가 멈췄다는 아라랏산과 4세기 성고레고리오 나넥이 13년간 수감되었던 코르비랍 수도원     © 비욘드코리아 제공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는 “코카서스 지역은 아직까지 많은 수요가 있는 지역은 아니지만 잠재력이 높아 비욘드코리아가 2019년 신년에 전력을 쏟을 또 하나의 매력적인 여행지”라며 “중남미전문여행사로서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욘드코리아가 야심차게 내놓은 코카서스 3국 상품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하기 위한 최적기는 날씨가 좋아 자연 경관이 더욱 아름다운 5월에서 9월 사이로 비욘드코리아는 5월부터 출발하는 코카서스 3국 9일 상품을 선보였다. 비욘드코리아의 코카서스 3국 9일 여행은 세 나라의 매력을 고루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짜여졌다.

 

전 일정 왕복 항공, 호텔(2인 1실)숙박, 전용차량 이동,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 한국인 가이드 및 인솔자 등이 포함되어 1인당 상품가격은 299만 원부터다. 자세한 문의는 비욘드코리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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