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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코리아, 2019년 4월5일 출발 코카서스 3개국 9일 초특가 AD투어

- 중남미 이어 아르메니아·조지아·아제르바이잔 등 코카서스 3개국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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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8-12-20

▲ 사진=예수님 탄생 2천년 기념으로 세운 사메바 대성당 in 트빌리시     © 비욘드코리아 제공

 

중남미전문여행사 비욘드코리아(대표 김봉수)는 오는 2019년 4월5일 출발 코카서스 3개국(아르메니아·조지아·아제르바이잔) AD투어 신청자 모집에 나섰다.


비욘드코리아는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스페인, 쿠바 등 중남미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아르메니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등 이른바 코카서스 3개국 여행시장에 본격 진출을 하면서 전형적인 버킷리스트 데스티네이션 전문여행사로 주목을 끌 전망이다.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는 이번 AD투어 진행 관련해서 “코카서스를 잘 몰라 고객에게 소개하고 싶어도 소개하지 못 한다’라는 타 여행사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품 기획에 뛰어들었다”며 “무엇보다 2019년 코카서스여행이 급부상할 것으로 예측될 뿐 아니라 그동안의 시장조사 결과 우리나라 여행자들의 수요가 충분하다고 판단됐다”고 밝혔다.


비욘드코리아는 아르메니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등 코카서스 3개국을 돌아보는 9일 일정의 AD투어를 시작으로 오는 2019년 5월부터 비욘드코리아 코카서스 3개국 9일 여행상품 판매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는 “이번 비욘드코리아의 코카서스 3개국 AD투어는 우리나라 주요 여행사 직원들이 코카서스 현지 정보습득과 더 많은 수요창출에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비욘드코리아 코카서스 3개국 9일은 여행 성수기(5~9월) 시즌 노 옵션, 미식의 땅에서 즐기는 특식 퍼레이드, 전 일정 특급/준 특급 호텔 숙박 그리고 입국심사 시 수하물을 끌고 장시간 이동할 필요 없이 전용버스로 3국 이동하는 편리성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여행상품이다.


한편 '코카서스'는 소박하면서도 성스러운 분위기와 시원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의 풍광으로 여행자를 사로잡고 있는 곳이다. 러시아의 대문호들이 사랑한 나라 조지아,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간직한 최초의 기독교 국가 아르메니아와 카스피해의 보석처럼 빛나는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으로 미지의 낯선 땅을 찾아 떠나는 여행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여행지다.


수많은 여행 프로그램 중 최초로 조지아를 여행한 예능프로그램 MBC ‘오지의 마법사'를 통해 조지아의 자연 경관과 푸근한 인심을 담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무공해 힐링 여행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큰 화제가 됐었다.

 

▶비욘드코리아 SU 코카서스 3국 7박 9일 AD투어
* 여행지
- 아르메니아: 예레반, 게그하르드, 가르니, 주상절리, 코르비랍, 에치미아진, 세반호수
- 조지아: 트빌리시, 므츠헤타, 아나누리, 카즈베기, 구다우리, 보르조미, 고리, 시그나기
- 아제르바이잔: 쉐키, 고부스탄, 바쿠
* 출발일 2019년 4월5일
* 모집인원 선착순 16명
* 상품가  200만원(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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