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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기획) 노르웨지안크루즈(2) 원조 럭셔리 크루즈 선사

- ‘50년의 역사와 노하우로 점철된 크루즈 업계 혁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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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8-11-19

▲ 사진=ncl joy starboard     © 노르웨지안크루즈 제공

 

크루즈여행은 여행자들의 상위 1%만이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럭셔리여행이다. 실제 크루즈 여행자들의 수치만 봐도 금방 알 수 있는데 전 세계 크루즈여행에 대한 연간 수치를 보면 2천만 명이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 크루즈여행자 수 역시 연간 2만 명을 겨우 웃도는 것으로 조사가 됐는데 대한민국 크루즈여행의 대중화가 꼭 요원하지만은 않다.


이 크루즈여행에 대한 갈증이나 로망을 풀어줄 크루즈여행의 매력과 진면목을 집중 소개하겠다.(편집자 주)

 

▲ 사진=ncl Pearl Spa Lady Tub     © 노르웨지안크루즈 제공


노르웨지안 크루즈 라인(NCL)은 전통적인 크루즈 여행의 경계를 깨고 승객에게 자유로움과 유연함을 제공하는 프리스타일 크루즈 여행의 선구자 이다.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크루즈 업계의 혁신 기업이기도 하다. 오늘날 노르웨지안 크루즈 라인은 승객들에게 리조트 스타일의 여가를 크루즈를 타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14개의 현대적인 프리스타일 크루즈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FUN SHIP, FREE STYLY CRUISING 이라는 모토 아래 전 세계의 고객을 크루즈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


노르웨지안크루즈의 가장 큰 강점을 꼽으라면 다양한 일정을 가진 크루즈선사라는데 있다.


쿠바, 호주, 지중해(그리스),하와이 4개 섬과 캐리비안까지. 그야말로 럭셔리 크루즈여행문화의 초석을 다진 선사가 노르웨지안크루즈인 것이다.


크루즈여행의 스타일을 럭셔리와 더불어서 Freestyle Curising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운항을 하고 있는 노르웨지안크루즈는 총 14척의 크루즈 선박을 보유하고 운항 중에 있다.

 

▲ 사진=ncl Sky Aerial Miami     © 노르웨지안크루즈 제공


유럽(지중해, 북유럽)과 중남미(카리브해, 바하마, 버뮤다, 파나마 운하)를 비롯해서 북미(알래스카, 캐나다, 뉴잉글랜드)가지. 최근에는 이스케이프 호를 포함해서 총 14척의 선박을 보유하게 된 노르웨지안크루즈 이다.


에픽, 겟어웨이, 브레이크어웨이,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 스카이, 펄, 제이드, 던, 썬, 스프릿, 스타, 젬, 쥬얼과 이스케이프까지. 그리고 오는 2018년까지 추가로 4척의 선박을 보유할 예정이라고 한다.


럭셔리 크루즈 노르웨지안크루즈는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다양한 스타일의 선박과 다양한 지역으로의 운항까지.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는 크루즈여행자들에게 럭셔리한 크루즈여행을 책임진다.


럭셔리 크루즈여행문화의 진면목을 보여줄 노르웨지안크루즈, 프리스타일 크루즈 여행의 선두주자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CL) 관련 문의는 노르웨지안크루즈 한국사무소인 '에스마케팅'을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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