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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전국에 부는 열풍 몇 가지 이유

- 서울(강남·강북종로) 및 부산과 대전 그리고 전국지사 동시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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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8-11-15

▲ 사진=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전경     © 팜투어 제공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서울을 비롯해서 대전과 부산 등 전국 권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여기에 숨겨졌던 몇 가지 경쟁력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팜투어는 서울 강남구청 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유라테크 빌딩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는데 매 박람회마다 2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 상담을 위해 팜투어 박람회를 방문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 9월 부산에 위치한 팜투어 부산 직영 지점을 부산진구 황령대로 9 유성빌딩 6층(범내골 역 6번 출구)에 오픈해 지금까지 2년 여 동안  팜투어 부산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매주 주말이면 부산지역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행렬이 이어져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물론 서울에서의 인지도 및 신뢰도가 어느 정도 작용을 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팜투어의 실질적인 가격경쟁력과 허니문에 대한 전문성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짐작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그동안 팜투어는 전 세계 휴양지의 현지 리조트와 직거래를 통해 상대적으로 고객들에게는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할 수 있었다"며 "더불어 팜투어는 가격은 물론 고객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해 주는데 주력해왔기 때문에 팜투어 본사는 물론 강북 종로 및 부산과 대전의 지사를 통해 다녀온 신랑신부들의 입소문이 크게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또 “이와 함께 팜투어의 오랜 허니문 업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을 통해 고객들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최상의 허니문여행을 보장해 주기 때문에 파급적인 호응을 얻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사진=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 팜투어 제공


한편 팜투어는 오는 11월17일과 18일 양일동안 서울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강남구청 1번 출구에 위치한 유라테크 빌딩)은 물론 직영지점인 강북 종로(서울 종로구 종로183 효성주얼리시티 2층) 및 대전과 부산을 비롯해서 전국 지사에서 동시에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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