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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코리아 마추픽추 한국어가이드와 함께하는 맞춤여행 상품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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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8-10-15

▲ 사진=페루 마추픽추     © 비욘드코리아 제공

 

중남미전문여행사 비욘드코리아(대표 김봉수)는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대표적인 버킷리스트 데스티네이션 중 하나인 페루 마추픽추 투어를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맞춤여행 상품을 출시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시다 유스케의 여행기 ‘가보기 전엔 죽지마라’와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으로 잘 알려진 페루. 특히 페루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배낭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NO.1 마추픽추를 한국인 가이드의 흥미로운 마추픽추 이야기를 들으며 여행을 할 수 있는 이른바 ‘2030 가이드와 함께하는 말도 안 되는 가격의 마추픽추 한국어 투어’가 공전의 히트를 치고 있다.


비욘드코리아의 페루 마추픽추 상품은 유쾌하고 열정 가득한 2030가이드와 함께 하고 2명 이상 출발보장에 고산병 걱정 없이 1박2일로 마추픽추 투어가 진행된다.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는 "쿠스코에서 마추픽추까지 꽉 차고 실용적인 1박2일 페루여행을 보장할 이 상품은 남미여행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데 무엇보다 특별한 가격과 원 스톱 서비스로 완벽한 여행의 진면목을 경험할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는 첫날 잉카문명을 그대로 간직한 천연 염색마을 친체로와 잉카제국의 농경기술을 엿볼 수 있는 장소 모라이, 산속의 계단식 염전 살리네라스 데 마라스, 신성한 계곡의 중심부 오얀타이탐보를 둘러보고 페루레일 또는 잉카레일 열차로 1시간40여분 이동 후 마추픽추 아래 도시인 아구아스칼리엔테스 마을에 도착해 1박을 한다.


둘째 날 태양의 신전, 콘도르신전, 인티와타나, 채석장, 마추픽추를 둘러보고 쿠스코시내 이동을 하면서 일정을 마치게 된다.

 

▲ 사진=페루 쿠스코     © 비욘드코리아 제공


한편 비욘드코리아는 최근 쿠스코에 한인민박 윤스까사를 오픈해 본격적으로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한 가성비 높은 중남미 여행문화 개척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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