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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기획) 각 특급호텔, 호텔 셰프가 만든 명절 상차림 ‘투고 메뉴’ 선봬

- 이번 설 명절 음식은 호텔 셰프가 차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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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1-02-02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오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각 특급 호텔에서는 상차림의 수고를 덜고 호텔 셰프의 전문적인 레시피의 명절 음식을 ‘투 고(TO GO)’ 형태로 테이크 아웃하여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차림 메뉴를 선보인다. 

▲ 사진= 메종 글래드 제주_삼다정 설 투고 메뉴 출시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먼저,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오는 설날, 특급 호텔 셰프가 준비한 풍성한 한상 차림으로 뜻 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삼다정 설 투 고(TO GO)’ 메뉴를 2월 8일까지 선보인다.

‘삼다정 설 투고 메뉴’는 단품 메뉴로 애호박전, 표고버섯전, 삼색꼬치전, 완자전, 새우전 각 10개씩으로 구성된 ‘모듬전 5종’과 소고기 산적(500g), 제주 흑돼지 산적(500g)과 전복찜 10개가 포함된 ‘산적 2종&전복찜’, 소갈비찜 800g과 잡채 300g으로 구성된 ‘소갈비찜&잡채’, 고사리, 시금치, 도라지, 표고버섯 각 200g씩 으로 구성된 ‘나물 4종’, 그리고 제주 옥돔 250g 2마리의 ‘제주 옥돔구이’로 구성된다.

5가지 단품 메뉴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세트A’는 정상가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제주 옥돔구이를 제외한 4가지 단품 메뉴를 이용할 수 있는 ‘세트B’는 정상가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삼다정 설 투고 메뉴는 2월 8일까지 삼다정에서 주문 가능하며 2월 11일 레스토랑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

▲ 사진=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_명절 투 고     © 쉐라톤서울다큐브시티 제공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에서는 올해 설 연휴를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명절 투 고’를 선보인다. 매년 설 그리고 추석 연휴 동안 호텔 셰프가 준비한 풍성한 명절 음식 테이크 아웃 프로모션으로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은 ‘명절 투 고’가 오는 구정 연휴를 앞두고 재구매 고객들의 문의와 요청에 따라 1월 11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오미산적, 깻잎전, 새우 튀김, 두부전, 동태전, 녹두전, 잡채, 소불고기, 소고기 산적, 조기 구이, 삼색 나물 총 11가지 메뉴를 포함하며 대가족 모임보다는 소규모 가족 모임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동일한 11가지의 메뉴를 3-4인의 가족이 즐기기 좋은 양으로 구성하여 올해 처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구성 외에 더 필요한 메뉴도 추가 주문 가능하며 1인분의 양으로 판매 중인 ‘쉐라톤 잇츠’의 갈비찜, LA 갈비, 훈제 언여 등의 메뉴도 추가할 수 있다. 2월 8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 2월 8일부터 13일까지 픽업 가능한 ‘명절 투 고’는 3일 전 예약 필수이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피스트 네이버 예약을 통해 손쉽게 예약 가능하다. 

▲ 사진= 한화 호텔앤리조트_설 투고     © 한화호텔앤리조트 제공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는 2021년 첫 번째 명절을 맞이하여 운영 중인 플라자 호텔에서 셰프와 전국의 종가 종부들이 함께 구성한 명절 음식을 담아낸 투고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양에 따라 2~3인용부터 6~7인용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한우 사골 떡국과 LA갈비구이, 소고지 잡채, 갈비찜 등과 전, 나무, 참굴비구이 등을 전통 종가집의 레시피로 구성하였다. 

▲ 사진= 인터컨티넨탈_설 그랩앤고     © 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호텔 제공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는 한식 전문 셰프가 만든 명절 음식으로 구성한 도시락 ‘설 스페셜 그랩앤고’를 예약 판매한다. 이번 설 연휴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귀성객 감소가 예상되면서 명절 음식이 그리울 ‘홈설족’을 위한 1인용 도시락을 드라이브 스루로 선보인다.

그랜드 키친의 ‘설 스페셜 그랩앤고’는 삼색전, 전복 해산물 잡채, 삼색나물, 갈비구이, 들깨 토란국 등 명절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알찬 한상 도시락을 구성했다.

네이버 또는 유선으로 예약할 수 있고, 픽업은 2월 8일부터 2월 14일까지 일주일간 가능하다. 사전 예약한 날짜와 시간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 그랜드 키친 또는 드라이브스루 존에서 픽업하면 된다. 

▲ 사진= 2021 설맞이 명절투고_포포인츠강남     © 포포인츠쉐라톤서울강남 제공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에서 셰프가 직접 만든 퀄리티와 가성비를 모두 잡은 명절 투고를 선보인다. 삼색 나물과 모듬 전부터 잡채, 전복 갈비찜까지 재료 손질과 조리에 손이 많이 가는 명절 음식을 호텔 셰프의 레시피로 더욱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 아웃 전용 상품이다.  

통통한 동태살을 그대로 부쳐낸 동태전과 고기소가 들어간 깻잎전, 녹두전, 애호박전, 새우전으로 구성된 모듬 전 5종에 전복이 들어간 고급스러운 소갈비찜, 시금치, 고사리, 도라지 삼색 나물과 조기구이, 잡채, 문어숙회 그리고 포포인츠 셰프의 비법 레시피로 많은 인기를 얻은 겉절이와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떡국과 약식까지 총 15개의 핵심적인 명절 메뉴들 만으로 구성된다. 4명의 가족, 친지가 풍성하게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포포인츠 강남 명절 상차림 투고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설날 명절 투고는 1월 18일부터 구정 당일인 2월 12일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포포인츠 강남 3층 레스토랑 에볼루션에서 픽업할 수 있다. 완조리 식품의 특성상 신선도 유지를 위해 최소 이틀 전 주문 및 픽업을 추천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에볼루션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사진= 워커힐] 2021 소의 해를 맞아 프리미엄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에서 선보이는 ‘장향갈비’ 설 선물세트     © 워커힐호텔앤리조트 제공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는 2021년 소의 해를 맞아 프리미엄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의 시그니처 메뉴인 ‘장향갈비’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설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특급 호텔 최초로 제조 공정 특허 등록을 한 장향갈비는 워커힐에서 자체 개발한 장향소스를 사용한 메뉴다.

최상급 한우와 된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갈비의 감칠맛, 그리고 콩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담백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향갈비 설 선물세트는 현재 유선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명월관에서 직접 픽업하거나 원하는 주소지로 배송도 가능하며(2kg부터 가능,) 예약 문의는 호텔로 하면 된다. 

▲ 사진= 밀레니엄 힐튼 '코메 투고'     © 밀레니엄힐튼서울 제공


밀레니엄 힐튼 서울
이 이번 설날을 맞아 집에서도 호텔 특선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고메 투고’ 간장게장 메뉴를 출시했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 ‘고메 투고’ 세트는 콜드 디쉬 에피타이저부터 풍성한 메인 디쉬에 이어 달콤한 디저트까지 입맛대로 선정해 호텔 요리를 풀 코스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별히 이번 설날을 맞아 호텔 특선 명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간장게장 세트를 위해 호텔 주방에서는 최상급의 암게만을 선별하여 특제 양념에 담궈 뛰어난 감칠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고메 투고’ 세트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 식음료 예약과를 통해 1일 전까지 예약 가능하다.

▲ 사진= [JW 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 24, `JW 프리미엄 명절 투 고`     ©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 제공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는 명절 음식 준비 및 차례 상차림의 번거로움을 덜어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성묘길을 준비할 수 있는 총 2종류의 ‘JW 명절 투 고’를 2월 14일까지 선보인다.

셰프의 세심한 손길로 준비한 격식과 예의를 갖춘 상차림부터 국내산, 국내산 가공 식재료만을 사용해 차별화된 품격의 가치를 담아낸 프리미엄 상차림 중 선택이 가능하며, 모든 메뉴는 친환경 용기에 개별 포장되어 위생적인 것은 물론 휴대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JW 명절 투 고’, 메뉴 별 가격이 상이하다.
 
주문 및 수령은 최소 3일 전 전화, 네이버예약 또는 타볼로 24 방문을 통해 예약, 직접 방문, 퀵 서비스 및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수령이 가능하다. 단, 퀵 서비스는 거리에 따라 비용이 부과된다. 자세한 문의는 ‘타볼로 24’로 하면 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discovder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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