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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파크 휘닉스 평창, 자연 속 가을 감성 테마여행 추천 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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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9-18

▲ 사진= 휘닉스 평창_가을여행 테마 추천 4선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강원도 평창은 어느새 코끝이 살짝 시린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유독 갑자기 찾아온 것 같은 이번 가을에는 사람들과 얽히지 않고 온전히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여행객들의 테마별 여행이 부각되고 있다.

평창의 대표적인 휴양리조트인 휘닉스 평창은 고객들의 다양한 여행니즈에 맞게 힐링 및 휴식할 수 있는 가을여행 프로그램을 테마별로 추천해 고객들이 직접 여행일정을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 사진= 휘닉스 평창_가을여행 테마 추천 4선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제공


# 숲 속 힐링 테마 ‘웰니스 숲 체험과 오대산 산책’
가족과 함께 숲 속 길을 걸으며 색다른 트레킹 체험을 할 수 있는 ‘웰니스 숲 체험’은 휘닉스 평창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중 하나다.

자연 그대로의 숲길을 여유롭게 걸으며 숲과 교감하는 시간으로, 숲 해설가의 산 이야기를 들으며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자연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숲길을 걷는 1시간 30분동안 웰니스 숲을 구석구석 모험가처럼 탐험하며 힐링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여행테마일 것이다. 휘닉스 평창에 인접한 오대산 국립공원에서도 가볍게 숲길을 즐길 수 있다.

포레스트 파크 휘닉스 평창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이용하면 오대산 국립공원 입장권을 제공하니 숲 속 가을길을 여유롭게 누려보자.
 
# 감성캠핑 테마 ‘포레스트 캠핑카’
포레스트 파크 내 위치한 ‘포레스트 캠핑카’는 올해 인기 트렌드인 ‘차박’, ‘차크닉’을 비롯한 캠핑BBQ 체험을 할 수 있다.

경차 ‘레이’를 캠핑카로 개조한 ‘로디’(코센모빌리티)와 최고급 로스팅 우드를 사용하는 감성 퍼니처 브랜드 ‘카펜터즈’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체험존을 조성했다. 포레스트 파크에서 보내는 이색적인 소풍은 이미 SNS상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TV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트를 통해 접한 '차박'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체험 상품으로 계속 주목받고 있다.

이미 체험한 소비자가 온라인상에서 리뷰를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난 덕에 ‘포레스트 캠핑카’는 인기 여행테마로 급부상 중이다.
 
# 포레스트 뷰 휴식 테마 ‘스카이로얄’
블루동 스카이로얄 객실은 나무를 소재로 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안정감을 주는 고품격 객실이다. 창 밖으로 보이는 포레스트 뷰는 스카이로얄 객실의 매력요소 중 하나다.

엔터룸의 경우 대형TV를 통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다도룸에서는 진열된 책을 읽으며 여유롭게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스카이로얄 객실을 이용하는 고객은 전용 체크인 라운지에서 웰컴드링크와 각종 발권 서비스를 제공한다. 객실 내 에어드레서와 헤어 아이론, 고급 타올류, 오설록&아마드 티와 무료 생수 4병이 구비되어 있으며, 미니바도 무료다.

또한, 스카이로얄 객실은 반려동물과 동반 투숙이 가능하다.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경우 추가금액을 지불하면 최대 13종의 프리미엄 반려용품을 제공한다.
 
# 로맨틱 라이브공연 테마 ‘와인 마리아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의 라이브공연으로 채워지는 로맨틱한 여행을 원한다면 와인 마리아주를 이용하면 된다. 레드 6종, 화이트 3종, 스파클링 3종 등 매일 12가지 와인을 만날 수 있고, 카프레제와 브루스게타, 치킨텐더 샐러드, 소시지, 황태구이 등의 세미뷔페도 함께 제공된다.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매 정각 싱어와 피아니스트의 감미로운 숲 속 라이브 공연은 로맨틱한 감성을 더한다. 와인과 생맥주, 세미뷔페는 무제한 제공되며, 휘닉스 호텔 1층 아베토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 사진= 휘닉스 평창_반려동물 동반 투숙 서비스 운영     ©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제공


올 가을은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가 제안하는 가을여행 테마에 맞게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가을여행을 준비해보자.

각 테마별 자세한 내용은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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