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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뮤즈캔 ‘갤럭시노트20’ 전용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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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8-11

▲ 사진= 뮤즈캔 갤럭시노트20노트20울트라 엑스도리아 디펜스쉴드     © 홍반장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 갤럭시노트20의 취약점 ‘카툭튀’ 현상을 고려한 정교한 디자인 15종 출시  
- 슬라이드 방식 채택으로 1초만에 렌즈보호 및 먼지유입 차단 가능
- 지문방지 액정보호필름 3매 증정 이벤트 함께 진행
 
휴대폰 액세서리 전문 제조업체 ㈜홍반장(대표 홍석준)에서 삼성 갤럭시노트20 출시를 맞아 자사 브랜드 ‘뮤즈캔’ 스마트폰 케이스 15종을 출시 했다고 11일 밝혔다. 
 
㈜홍반장은 스마트폰은 물론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동이 가능한 다양한 디지털 악세서리 제품을 제작하여 유통하는 기업으로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기 여가수가 실제 사용하는 제품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 사진= 뮤즈캔 갤럭시노트20노트20울트라 슬라이드 카메라 커버 프로텍션 케이스     © 홍반장 제공


이번 출시한 ‘뮤즈캔 갤럭시노트20 전용케이스’는 보다 얇아진 두께에 따라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갤럭시노트20의 ‘카툭튀’ 현상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교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그 중 ‘슬라이드 카메라 프로텍션’ 케이스는 렌즈의 전혀 이질감이 없는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하여 단 1초면 렌즈를 보호 할 수 있는 기능이 특징이다.

또한 카메라 렌즈를 사용하지 않을 시 슬라이드 커버를 덮어 렌즈 보호와 함께 먼지 유입 차단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카본 스타일의 시크한 디자인은 더욱 럭셔리한 감성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엑스도리아 디펜스쉴드’ 케이스의 경우 3M 높이에서 26번 이상 낙하 테스트 성공 시 부여 받을 수 있는 미군 군사 규격인 MIL -STD 810G 테스트를 합격한 제품으로 세계 최대 전시회 CES 2017 TOP3 브랜드로 꼽힌 바 있다. 액정 및 카메라 보다 높은 몰딩 설계로 충격 낙하시 직접적인 충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뿐만 아니라 ‘고급 천연 소가죽 케이스’는 3장의 카드와 지폐 및 영수증, 명함 등을 수납 할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무선충전 기능까지 더해져 바쁜 직장인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터프 가드 카메라 보호 케이스’는 휴대폰을 떨어뜨렸을 때 가장 취약한 각 모서리에 에어쿠선 소재를 채택, 충격 흡수력에 탁월하다.

▲ 사진= 뮤즈캔 갤럭시노트20노트20 울트라 이지 가이드 AG 지문방지 액정보호필름 3매 증정     © 홍반장 제공


이 밖에도 ▲라운딩 범퍼 카메라 보호 케이스 ▲360도 풀커버 탱크방탄 케이스 ▲이지 가이드 노트20 지문방지 액정 보호필름 ▲투명 강화유리 변색 방지 케이스 ▲방수 케이스 등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다양한 라인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홍반장 홍석준 대표는 “뮤즈캔 케이스의 특징은 휴대폰을 완벽하게 보호하는 것뿐만이 아닌 안정된 그립감과 뛰어난 버튼감으로 실제 사용에서의 최고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 이라고 설명하고 “전작에 비해 최대의 고객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라고 밝혔다. 
 
뮤즈캔 갤럭시노트20 케이스는 홍반장케이스 공식몰을 비롯해 스마트스토어, 11번가, 옥션, 지마켓, 쿠팡 등 다양한 온라인마켓에서 판매 중이며 오는 21일까지 카메라 렌즈 보호필름과 액정보호필름 3매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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