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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맛과 멋이 공존하는 도시 - 랜선여행으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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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5-20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 파이크 플레이스, 전미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 시장 탐방 
- 전 세계 커피 매니아들의 성지에서 경험하는 커피 투어 
- 시애틀 와인으로 마무리하는 완벽한 여행
 
시애틀 관광청은 6월부터 재개되는 인천 – 시애틀 항공편 소식에 맞춰 미리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시애틀로 떠나는 랜선여행를 소개한다.
 
전미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 시장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탐방부터, 전 세계 커피 마니아들의 성지인 시애틀 커피 투어 및 전미 최대 와인 생산 지역 중 하나인 워싱턴 주의 다양한 와인 테이스팅까지 시애틀에서의 여행을 랜선을 통해 미리 살펴볼 수 있다.

시애틀로 떠나는 항공편은 오는 6월부터 재개되며, 한국에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인천 – 시애틀 직항편을 운항한다. 대한항공 (KE019/020)은 6월 1일부터 주 3회 운항 예정이며, 아시아나 항공 (OZ272/271)도 주 3회로 운항을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 사진=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 시애틀관광청 제공


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 
: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스타벅스 1호점이 위치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전미에서 가장 오래된 재래 시장이다.

다양한 장르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대거 입점해 있으며 재래 시장답게 해산물, 과일, 채소 등 다양한 식 재료뿐 아니라 자체 화훼 시장도 갖추고 있다. 


▲ 사진= 스타벅스 로스터리     © 시애틀관광청 제공


 취향 별로 골라가는 커피 투어
: 시애틀은 전 세계 커피 마니아들의 메카로 이 도시에 등록된 카페만 무려 1만개가 넘는다.

특히,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앤 테이스팅 룸(Starbucks Reserve Roastery & Tasting Room)'은 오픈 이후 꾸준하게 현지인들과 관광객들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는 명소이다.

이외에도 시애틀스 베스트 커피(Seattle's Best Coffee), 탈리스 커피(Tully’s Coffee) 등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커피 매장도 이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캐피톨 힐(Capitol Hill) 지역에서는 아기자기한 부띠크 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 사진= 샤토 생 미셸 와이너리     © Visit Seattle & 샤토 생 미셸 제공


 와인 미식 여행
: 워싱턴은 와인 생산 규모 면에서 전미에서 두 번째로 큰 주로, 시애틀은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해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취소되었으나, 매년 <테이스트 워싱턴 Taste Washington> 행사가 개최되는 등 시애틀에서는 다양한 와인 관련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애틀에 위치한 대부분의 레스토랑에서는 현지에서 공수하는 양질의 와인이 페어링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한잔의 와인으로 시애틀에서의 완벽한 하루를 마무리해보자. 
 


* 시애틀 관광청에 대하여 
시애틀 관광청은 민간비영리단체로 지난 50년간 시애틀과 킹 카운티의 공식적인 관광마케팅기관 역할을 수행해왔다.  시애틀 관광청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관광청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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