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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현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새로 추가되는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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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 사진=마카오 '막막마카오' 캐릭터     ©마카오정부관광청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마카오 현지는 금일 3월 25일 00시부터 아래와 같이 새로운 입국 조치가 시행 중이다.
 
(1) 마카오 주민-입경 전 14일 이내 외국, 홍콩, 대만 방문 시 지정 장소에서 14일간 의학관찰 후 입경 가능
(2) 외국인-입경 금지
(3) 중국, 홍콩, 대만 주민
(3-1) 입경 전 14일 이내 외국 방문 시 입경 금지
(3-2) 입경 전 14일 이내 홍콩, 대만 방문 시 지정 장소에서 14일간 의학관찰 후 입경 가능
(3-3) 입경 전 14일 이내 외국, 홍콩, 대만 방문 이력 없을 시 입경 가능하나 중국 내 고위험
* 지역 : 광동, 저장, 충칭, 베이징 및 상하이 방문 시 입경 후 6-8시간 소요되는 의학 검진 실시 후 입경 가능
(3-4) 입경 전 14일 이내 중국 후베이성 방문 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는내용의 의료 증명서가 확인된 후에만 입경 가능
 
한편, 2020년 3월 25일 09시 (현지 시각) 마카오에는 29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하였다. 그러나 이중 3월 6일까지 10명이 완치되어 퇴원한 상태이다.
 
지난 2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마카오에서 추가 확진 판정이 없었으나 지난 3월 15일 이후 해외 체류를 마치고 거주지인 마카오로 입국한 인원 가운데 19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안정적인 상태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관련 방역 활동 및 접촉자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해왔다.

또한, 현재 한국-마카오 전체 직항 노선에 대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일정변동 및 탑승 안내 변동 사항이 업데이트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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