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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더 플라자호텔, ‘코리아 라운지 2020’ 개최 한다.

- 한국 최고의 특급호텔에서 펼쳐지는 한국 와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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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1-12

▲ 사진=더 플라자, 더라운지에서 진행되는 코리아 라운지 2020 공식포스터     © 한화호텔앤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한국에서 생산된 와인과 스타 셰프의 음식, 한복 패션쇼, 국악 공연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
□ 특급호텔 최초로 한국 와인 컬렉션을 선보인 더 플라자에서 진행하는 두 번째 와인 축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 플라자에서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한국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스타 셰프의 요리, 다채로운 한국적 공연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있는 ‘코리아 라운지 2020’을 오는 1월 18일 단 하루 동안 진행한다.
 
더 플라자의 더라운지에서 진행되는 코리안 라운지 2020은 일반적으로 해외 와인을 선택하여 소개하는 타 호텔 와인 행사와 달리 한국에서 생산된 와인을 다양한 한국적 콘텐츠와 함께 소개하여 더 플라자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2019년 한국 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 우승자인 최정원 소믈리에가 엄선한 한국와인과 한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하여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이영라 셰프의 한식 디너 코스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김리을의 새로운 한복 30종을 만날 수 있는 패션쇼와 아토팩토리 고은별 디자이너의 장신구, 바이율 서안선 디렉터의 보자기공예, 학고재 갤러리 최고운 큐레이터의 전시, 국악그룹 소풍의 공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오감이 만족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사진=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특급호텔 더 플라자 외경     © 한화호텔앤리조트 제공


이번 행사를 기획한 ㈜모던한 조인선 대표는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지만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국악, 한복이란 한국 콘텐츠를 스타 셰프와 소믈리에가 구성한 메뉴와 와인 등과 함께 선보여 경험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의 완벽한 쇼를 보는 듯한 행사로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와 협업하여 보다 한국적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년 신년을 맞아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특급호텔 더 플라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코리아 라운지 2020은 1월 18일 단 하루동안 진행되며 가격은 10만(1인)이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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