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호주 최대 LCC 젯스타, 인천-골드코스트 직항 노선 특가 프로모션 실시

- 작게+ 크게

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11-14

▲ 사진=젯스타 보잉 787-8 드림라이너     © 젯스타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1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인천-골드코스트 편도 운임 단 7만 7천원에 제공…800석 한정 판매
• 8일 간의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이코노미석 17만 7천원, 비즈니스석 40만원에 구매 가능
 
호주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젯스타 그룹(Jetstar Group)이 오는 12월 8일부터 운항하는 인천-골드코스트 직항 노선의 본격 취항에 앞서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11월 14일 오후 6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총 8일동안 진행되며, 항공권 구매는 젯스타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편도 기준 최저 운임은 7만 7천원 으로 800석 한정 판매이며, 탑승 기간은 2020년 4월부터 12월까지다. 또한, 이코노미석은 17만 7천원1, 비즈니스석은 40만원1에 각각 제공되는데 탑승 기간은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2월에 한한다. 

 

이와 더불어, 젯스타는 인천-골드코스트 직항 노선의 본격 취항을 기념해 ‘캥거루랑 사진찍고 떠나자, 골드코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21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코스튬 복장을 한 젯스타 캥거루들이 신촌과 강남 일대를 배회한다.  
 
참여방법은 거리를 활보하는 젯스타 캥거루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젯스타 #젯스타코리아 #골드코스트)와 함께 골드코스트에 가고 싶은 이유를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젯스타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6일이며, 1등에게는 인천-골드코스트 무료 왕복 티켓(1장)이 상품으로 증정된다. 이외 젯스타 캥거루의 활동 시간대 및 이동경로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젯스타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젯스타 보잉 787-8 드림라이너     ©젯스타 제공


한편, 젯스타는 호주 최대 항공사 콴타스 그룹(Qantas Group)의 계열사로, 12월 8일부터 주 3회 운항되는 인천-골드코스트 정규 직항 노선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당 노선에는 보잉 787-8 드림라이너 항공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골드코스트는 호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휴양지로, 특히 아름다운 해변과 서핑 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한국인 관광객들이 호주 여행 시, 시드니와 멜버른과 함께 가장 많이 찾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힌다.
 

▲ 사진=젯스타 보잉 787-8 드림라이너     © 젯스타 제공



 
[젯스타 소개]
젯스타 그룹(Jetstar Grou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항공사로, 지역내 최다 노선을 갖춘 항공사 중 하나다.

젯스타 그룹은 호주와 뉴질랜드에 기반을 둔 젯스타 항공(콴타스 그룹 계열사),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젯스타 아시아, 베트남에 기반을 둔 젯스타 퍼시픽과 일본에 기반을 둔 젯스타 재팬으로 이뤄져 있다. 젯스타 그룹은 2019회계연도 기준 총 3천8백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용했다. 


 
[골드코스트 소개]
골드코스트는 호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휴양 도시다. 아름다운 해변과 서핑, 테마파크, 쇼핑, 나이트라이프와 힌터랜드 등으로 유명한 골드코스트는 지난 수십년간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골드코스트는 퀸즈랜드주 남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브리스번 남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다. 북쪽으로는 옥센포드, 남쪽으로는 쿨랑가타, 동쪽으로는 사우스 스트라드브로크섬이 위치해 있으며, 해안쪽으로는 서퍼스 파라다이스(Surfer’s Paradise)까지 이어져 있다.

골드코스트에는 장장 70km에 달하는 해안선이 끊임없이 펼쳐져 있으며, 가장자리 부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을 포함해 열대우림이 들어선 힌터랜드가 위치해 있다. 골드코스트는 천혜의 자연, 쾌적한 기후,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특징이며, 고도로 발전된 관광업이 경제의 주를 이루는 지역이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투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