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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평창 스노우파크, 오는 15일 겨울시즌 오픈한다.

- ‘오픈 첫 주말 혜택 노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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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11-13

▲ 사진=휘닉스 스노우파크 전경     ©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겨울을 대표하는 리조트 휘닉스 평창 스노우파크가 다가오는 15일 겨울 시즌을 오픈하며 겨울 액티비티 시즌에 돌입한다.

일 년 동안 시즌 오픈을 기다려왔던 많은 스키어와 보더들은 올 겨울의 시작을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가장 먼저 맞이할 수 있다.

▲ 사진=휘닉스 스노우파크 전경     ©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제공


휘닉스 스노우파크는 겨울 시즌 오픈을 맞이하여 한 해 동안 기다려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당일 오후 시간대 리프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오후 12시부터 호크 슬로프 앞에서는 퀴즈대회, 경품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저녁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리프트권 1만원으로 야간 스키도 이용할 수 있다.
 
시즌 오픈 첫 주말인 1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호크 슬로프 앞에서 레일 잼 대회를 개최하며 순위에 따라 상품을 증정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신규 스키보드용품 시착회와 각종 게임 이벤트를 연다. 보드복과 가방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이 있으니 놓치지 말자.

▲ 사진=휘닉스 스노우파크 드론 촬영 전경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제공


한편, 이번 1920시즌 휘닉스 평창에서는 스노우 원더랜드를 컨셉으로 다양한 패밀리 어트랙션과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스키장과 익스트림 파크를 비롯하여 올해 첫 선을 보이는 겨울 놀이터인 ‘스노우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각종 스노우 어트랙션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터다.

또한,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mom편한 키즈 플레이라운지’, 여유로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가을동화 도서관’ 등을 이용한다면 즐거움과 휴식이 있는 겨울 여행으로도 제격일 것이다.

▲ 사진=레일잼 대회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제공


 휘닉스 스노우파크
최고의 설질을 자랑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경기장이다. 총 21면의 슬로프, 곤돌라를 포함한 리프트 9기를 가지고 있어 강원도 스키와 보드의 메카로 불린다.

특히, 총 6면의 슬로프는 프리스타일 스키&스노우보드 공식 경기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스노우보더를 위한 올림픽 규격 하프파이프 테이블 탑, 라운드 쿼터, 레일 등이 설치된 익스트림 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 사진=휘닉스 스노우파크를 찾은 가족들     ©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제공


 스노우빌리지
스노우빌리지는 올해 첫 선을 보이는 휘닉스 평창의 겨울 놀이터다. 패밀리 튜브 눈썰매장을 비롯하여 스노우 모빌, 스노우 래프팅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겨울 어트랙션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노우빌리지 입구부터 이어지는 일루미네이션의 향연을 감상하며 추억을 남겨보는 것도 좋겠다. 이 곳을 지나 패밀리 눈썰매장과 스노우 어트랙션을 즐기다 보면 새하얀 겨울왕국같은 판타지 존이 눈 앞에 펼쳐진다.

판타지 존은 중국 하얼빈의 유명 눈 조각가들을 초청하여 눈 조각 공원을 조성한 곳으로, 눈 미로와 대형 이글루, 다양한 종류의 눈 조각 등 신비로운 눈의 공간을 직접 만져보고 느끼며 체험해볼 수 있다.


▲ 사진=휘닉스 스노우파크 크루     ©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제공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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