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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워커힐, 연말 크리스마스 맞이 ‘산타의 캐빈 케이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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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11-11

▲ 사진=산타의 캐빈 케이크     © 뭐커힐호텔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12월 1일부터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를 담은 ‘산타의 캐빈 케이크’ 사전 예약 시작
- 그 외에도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초콜릿 세트 등의 베이커리 제품 마련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고메샵 ‘더 델리(The Deli)’에서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를 가득 담은 ‘산타의 캐빈 케이크(Santa’s Cabin Cake)’를 선보인다.
 
핀란드 통나무집을 연상케 하는 산타의 캐빈 케이크는 워커힐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케이크로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눈이 소복이 쌓인 붉은 오두막 형태의 케이크에 트리를 안고 있는 산타, 선물을 기다리는 어린이, 낙하산을 타고 굴뚝을 넘나들며 선물을 나눠주는 산타 등의 장식이 더해져 동화 속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낸다.

케이크의 식재료로 쿠키와 슈가 크래프트를 사용하여 바삭한 식감은 물론 통나무집의 지붕과 굴뚝까지 섬세하게 표현했다.
 
산타의 캐빈 케이크는 12월 1일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한정 판매된다. 케이크 가격은 9만원이다.

그 외에도 다양한 가격대의 신선한 생크림과 상큼한 과일이 어우러진 산타 케이크, 담백한 우유 생크림이 특징인 트리 케이크, 진한 초콜릿이 입안을 맴도는 더블 쇼콜라 케이크, 그리고 독일의 크리스마스 전통 케이크 슈톨렌을 비롯한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이 준비되어있다.
 
해마다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산타의 캐빈 케이크는 특히 지난해 예년과 비교해 판매가 증가했다. 더 델리 관계자는 “올해도 아직 크리스마스가 1달 이상 남은 시점에서 이미 케이크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담은 케이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사진=그 외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     © 워커힐호텔 제공


한편 워커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핀란드에서 온 공식 산타’가 방문해 직접 어린이 등의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패키지와 2019 산타 키즈 빌리지를 운영한다. 또한, 연말 가족 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액티비티와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 문의 및 예약은 더 델리 에서 가능하다. 더 많은 정보는 워커힐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거듭난 ‘워커힐(WALKERHILL)’]
워커힐은 1963년 처음 지어진 이래 도심 속 자연에서의 복합적 휴식과 문화,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경험을 선보여 온 대한민국 대표 호텔 사업자다. 워커힐은 2017년 1월 1일부터 자체 브랜드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WALKERHILL HOTELS & RESORT)’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 고객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은 럭셔리 호텔로서 더욱 격조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은 ‘리프레싱 비비들리 (Refreshing. Vividly.)’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들을 제공하며 새로운 영감과 활력, 삶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한다.

아차산 숲에 위치한 ‘더글라스 하우스(DOUGLAS HOUSE)’는 ‘어른의 휴식을 위한 숲 속 아지트’로 자리잡으며 마음의 치유와 재충전을 제공한다. 한편 워커힐 외부사업부는 다락휴, 마티나 프리미엄 라운지를 비롯해 파로그랜드, BMW 드라이빙센터 내 레스토랑&바 등의 직영 레스토랑 운영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다락휴는 2017년 1월 인천공항에 첫 캡슐호텔을 오픈한 데 이어, 2018년 8월에는 여수에 ‘여행자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제시, 컴팩트한 공간에 특급 호텔의 서비스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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