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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획) 시애틀의 가을, 10월에 지나칠 수 없는 명소를 가다.

- Things you can't miss in Seattle this 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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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사진=시애틀 이어샷 재즈 페스티벌     © 시애틀관광청 제공


* 이어샷 재즈 페스티벌 (Earshot Jazz Festival) : 10월 4일 – 11월 6일
1984년부터 이어져 온 ‘이어샷 재즈 페스티벌’은 시애틀과 인근 지역의 재즈 아티스트 및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30여 년째 지속되고 있다.

올해는 10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한 달여 간 시애틀 전역에서 50여 개의 다양한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라인업에 대표적으로 아프로 쿠반 재즈의 살아있는 역사로 통하는 추초 발데스, 2019년 그래미상을 수상한 세실 맥로린 살반트, 유명 재즈 피아니스트인 칙 코리아 등이 올랐고 또한, 한국인 아티스트인 나윤선도 공연할 예정이다.


▲ 사진=시애틀 버크자연사 뮤지움     © 시애틀관광청 제공


* 버크 자연사 박물관 그랜드 오프닝 (New Burke Grand Opening) : 10월 12-14일
1885년에 젊은 동식물 연구가들에 의해 설립돼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버크 자연사 박물관이 10월 12일에 새롭게 재탄생하다.

기존 보다 약 66% 정도 더 커진 박물관 공간에서는 직접 실험을 진행하는 오픈 랩,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전시물 등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특별히, 그랜드 오프닝 위켄드인 10월 12-14일 동안은 새로운 외부공간에서 음악, 댄스, 액티비티 등으로 파티가 열릴 뿐만 아니라, 박물관의 새로운 카페인 ‘오프 더 레즈 카페(Off the Rez Café)’도 만날 수 있다. 


▲ 사진=시애틀 레스토랑 위크     © 시애틀관광청 제공


*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 (Seattle Restaurant Week) : 10월 27일– 11월 7일
시애틀이 맛집 천국이라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3코스 식사를 단돈 $35에 즐길 수 있는 “시애틀 레스토랑 위크”가 진행되었다. 총 165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하니, 평소에 눈 여겨봤던 레스토랑에서 가성비_만점 식사를 즐겨보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타파스 레스토랑부터, 로맨틱 끝판왕인 고급 레스토랑까지로 다양하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레스토랑 리스트 확인 후 지금 바로 예약해 보기를 추천한다.


▲ 사진=시애틀 마라톤 대회     © 시애틀관광청 제공


* 시애틀 마라톤 대회 (Seattle Marathon) : 11월 21일까지 웹사이트에서 등록 가능
추수감사절 주말인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시애틀에서는 제50회 시애틀 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
오는 11월 29일 & 30일은 어린이 마라톤이 진행되며, 12월 1일에는 시애틀 센터를 시작으로 풀 & 하프 마라톤이 진행된다. 이 기간에 시애틀을 방문한다면 함께 참가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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