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비엣젯항공, 전 국제선 노선 대상 최저 7만원 프로모션 진행한다.

- 작게+ 크게

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 사진=비엣젯 항공 외형 및 기내 이미지     © 비엣젯 항공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전 국제선 노선 항공권 7만원부터 판매 
- 비엣젯항공의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페이스북, 공식 대리점을 통해 구입 가능
- 탑승기간은 11월 10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이며 공휴일은 제외
 
베트남 차세대 항공사 비엣젯항공이 가을 여행객을 위해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 국제선 노선 항공권을 최저 7만원부터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는 9개의 노선 외에도 대만,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일본 등 국제선이 포함된다. 

또한 비엣젯항공의 태국 자회사인 타이비엣젯항공의 전 노선 항공권 역시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비엣젯항공은 데이트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연인과 함께 떠나는 가을 여행을 주제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으며, 판매는 비엣젯 골든 타임인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 페이스북, 공식 대리점을 통해 진행된다.
 
비엣젯항공의 응웬 탄 선 부회장은 “아시아 전역에 걸쳐 항공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비엣젯항공은 일 400회 이상의 항공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항공권을 제공하고 있다”며, “최근 취항을 시작한 다낭-타이페이/도쿄(하네다), 호치민/하노이 – 뉴델리 같은 새로운 직항로 확대를 통해 앞으로도 승객의 환승 시간을 절약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구입한 탑승권의 탑승기간은 11월 10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이며 공휴일은 제외된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베트남 국민들에게 인기 여행지인 한국, 일본, 대만으로 향하는 직항로를 늘려 하노이, 호치민, 다낭 외에 나트랑, 하이퐁, 푸꾸옥 등에도 개설했다.
 


* 비엣젯항공에 대하여
비엣젯항공은 베트남 최초의 뉴에이지 저가항공사로 유연하게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항공권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에게 여객서비스와 더불어 최신 전자상거래 기술을 활용한 여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에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항공운송표준평가(IOSA) 인증을 획득하고 항공사 안전성 전문 리뷰 사이트 에어라인레이팅스닷컴(AirlineRatings.com)으로부터2018, 2019 베스트 LCC항공사(Best Ultra Low-Cost Airline)에 선정되었으며, 최고 안전 등급인 ‘별 7개’를 받았다.
 
또한, 2018년 세계적 항공금융 전문지 에어파이낸스저널(Airfinance Journal)이 전 세계 대형항공사 및 저가항공사 162곳의 재무상태 및 사업정보를 분석하여 선별한 ‘최고 항공사 50’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비엣젯항공은 현재 129개의 국내선 및 국제선 노선에서 일일 400회의 항공편을 운항 중이며, A320 및 A321를 포함한 최신 항공기 70대를 보유하여 8,000만 명의 누적 탑승객을 수송하였다. 호치민, 하노이, 하이퐁, 다낭 등 베트남 내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홍콩, 태국,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중국, 일본, 미얀마, 한국에도 취항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투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