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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호텔, 독서의 계절에 즐기는 ‘북캉스’ 프로모션 실시

- 책과 함께하는 휴식을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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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10-07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12월 1일까지 워커힐 라이브러리에서 ‘뷰티앤더시네마’ 프로모션 실시
• 가을을 보다 풍성하게 누릴 수 있는 더글라스 하우스의 가을 객실 패키지와 투숙객이면 참여 가능한 더글라스 라이브러리의 ‘문화 살롱’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는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도심 속 자연에서 조용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북캉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 사진=독서할 때 함께 마시기 좋은 스페셜 메뉴 선보이는 워커힐 라이브러리의 ‘뷰티앤더시네마’ 프로모션     © 워커힐호텔 제공


먼저 그랜드 워커힐 서울 2층에 위치한 워커힐 라이브러리에서는 독서할 때 함께 마시면 좋은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는 ‘뷰티앤더시네마(Beauty and the cinema)’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워커힐 라이브러리는 국내외 소설 및 에세이, 역사, 과학, 예술, 자기계발, 자녀 교육, 취미 실용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3천여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으며 힐링 할 수 있는 워커힐 만의 특색 있는 공간이다. 
 
 

▲ 사진=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3천여권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는 워커힐 라이브러리     © 워커힐호텔 제공


‘뷰티앤더시네마(Beauty and the cinema)’ 프로모션은 프린세스 뷰티(Princess Beauty)와 씨네-마키아토(Cine-macchiato) 등 총 두 가지의 음료 메뉴로 구성된다.

프린세스 뷰티는 세기의 미녀 클레오파트라가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즐겨 마셨다는 히비스커스 차에 체리, 유자가 더해져 향기롭고 새콤한 맛을 내는 꽃차 메뉴, 씨네-마키아토는 감미로운 맛이 특징인 더치커피에 달콤한 팝콘향을 더한 라테 메뉴이다.

12월 1일까지만 만나볼 수 있는 뷰티앤더시네마 프로모션은 객실 투숙객에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가격은 뷰티 프린세스 1만 5천원, 씨네-마키아토 1만 7천원이다. 두 음료 모두 따뜻하게 또는 차갑게 주문 가능하다.
 

▲ 사진=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더글라스 하우스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는 ‘더글라스 문화 살롱’    
 © 워커힐호텔 제공

 
‘책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나의 코티지(cottage)’라는 컨셉트를 담은 더글라스 하우스의 라이브러리 공간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봐도 좋다.

‘생각의 힘을 기른다’는 철학 아래 문화 공간을 겸한 책방으로 잘 알려진 최인아책방의 최인아 대표가 북 큐레이션과 공간 컨설팅을 담당했다. 여기에 도쿄 다이칸야마 츠타야 티사이트의 뮤직 컨시어지 오이카와 료코가 총괄한 플레이리스트가 더해져 휴식과 함께 영감까지 함께 얻을 수 있는 공간이다.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더글라스 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되는 ‘더글라스 문화 살롱’에서 여유로운 북캉스를 즐길 수 있다. 여행에서 배운 자기 계발의 핵심, 북유럽 인문학 산책, 캘리그래피 클래스 등 연말까지 다양한 분야의 문화 클래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워커힐 투숙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선착순 마감된다.
 
가을을 보다 풍성하게 누릴 수 있는 더글라스 하우스의 ‘가을이야기’, ‘가을내음’ 객실 패키지도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더글라스는 어른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사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지향한다. 워커힐을 둘러싼 아차산의 일부가 되도록 설계된 호텔동으로, 만 13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는 노키즈존(No kids zone)으로 운영돼 바쁜 일상에 지친 이용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을이야기’ 패키지는 더글라스 딜럭스룸 1박을 기준으로, 더글라스 아워와 더글라스 라이트 조식을 제공한다.

여기에 피자힐 콤비네이션 피자 테이크아웃 또는 프라이드 치킨에 소시지와 모둠 피클이 제공되는 치킨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트래디셔널 스위트룸 1박을 기본으로 하는 ‘가을내음’ 패키지 역시 더글라스 아워와 더글라스 라이트 조식이 포함돼 있으며, 웰컴 와인과 워커힐 주변 아차산 산책로의 자연경관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시그니처 디퓨저를 제공해 신선하고 풍성한 가을의 향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성인 2인 기준 가격은 ‘가을이야기’ 패키지 23만원부터, ‘가을내음’ 패키지 27만 3천원부터이다.
 
이밖에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그 외 더 많은 정보는 워커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거듭난 ‘워커힐(WALKERHILL)’]에 대하여
워커힐은 1963년 처음 지어진 이래 도심 속 자연에서의 복합적 휴식과 문화,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경험을 선보여 온 대한민국 대표 호텔 사업자다. 워커힐은 2017년 1월 1일부터 자체 브랜드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WALKERHILL HOTELS & RESORT)’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 고객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GRAND WALKERHILL SEOUL)은 럭셔리 호텔로서 더욱 격조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스타 워커힐 서울(VISTA WALKERHILL SEOUL)은 ‘리프레싱 비비들리 (Refreshing. Vividly.)’라는 컨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들을 제공하며 새로운 영감과 활력, 삶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한다.

아차산 숲에 위치한 ‘더글라스 하우스(DOUGLAS HOUSE)’는 ‘어른의 휴식을 위한 숲 속 아지트’로 자리잡으며 마음의 치유와 재충전을 제공한다. 한편 워커힐 외부사업부는 다락휴, 마티나 프리미엄 라운지를 비롯해 파로그랜드, BMW 드라이빙센터 내 레스토랑&바 등의 직영 레스토랑 운영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다락휴는 2017년 1월 인천공항에 첫 캡슐호텔을 오픈한 데 이어, 2018년 8월에는 여수에 ‘여행자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제시, 컴팩트한 공간에 특급 호텔의 서비스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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