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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앤리조트 가을 단풍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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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10-04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설악산국립공원, 지리산 둘레길, 충주호… 전국 주요 단풍 명소로 떠나는 가을 여행
■ 둘레길 투어, 짚와이어 체험, 유람선 투어 등 다양한 이색 액티비티 마련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가을의 절정 속 화려한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단풍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강원, 경상, 전라, 충청권의 단풍 명소로 손꼽히는 국립공원, 주요 명산 일대에서 대자연의 비경과 함께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 사진=켄싱턴호텔 설악_가을 단풍     ©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제공


켄싱턴호텔 설악
은 설악산국립공원 입장권이 포함된 ‘설악의 가을 패키지’를 11월 9일(토)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레스토랑 ‘더 퀸’ 조식 뷔페 2인, △설악산국립공원 입장권 2매, △웰컴 드링크 2잔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설악산국립공원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마련돼 있어 가을의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주중 16만6,0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30만8,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전나무 향을 맡으며 단풍 여행을 즐기는 ‘오대산 단풍여행 패키지’를 10월 5일(토)부터 11월 30일(토)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수페리어 또는 켄싱턴 객실 1박, △레스토랑 ‘그린밸리’ 뷔페식 조식 2인, △실내 수영장&사우나 2인, △오대산 월정사 입장권 2매, △전나무 비누&캔들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오대산 월정사는 ‘전나무 숲길’이 있어 오색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다. 가격은 주중(일~목) 16만5,0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19만3,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은 지리산 능선을 거닐며 힐링할 수 있는 ‘지리산 둘레길 패키지’를 11월 30일(토)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기프트 박스 1개, △아메리카노 2잔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산기슭을 따라 조성된 지리산 둘레길은 곳곳에서 가을 야생화, 형형색색의 단풍을 감상할 수 있어 가을철 나들이 명소로 꼽힌다. 기프트 박스는 트레킹 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생수, 곡물바, 과일컵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주중(월~목) 12만1,0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13만4,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은 이색 레포츠 체험과 단풍 구경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알프스 스카이 하동 패키지’를 12월 19일(목)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 △하동 알프스 짚와이어 2인 체험 혜택으로 구성됐다.

‘하동 알프스 짚와이어’는 금오산 정상에서 아시아 최장 길이인 3.186km를 활강하며 단풍으로 물든 금오산과 한려해상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레포츠다.

가격은 주중(일~목) 18만4,000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19만8,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켄싱턴리조트 충주는 유람선 위에서 느긋하게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충주호 단풍 패키지’를 11월 30일(토)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충주호 유람선 승선권 2매, △아메리카노 2잔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충주호 유람선은 옥순봉, 구담봉, 흔들바위, 삿갓바위 등의 기암 절경등과 호수를 에워싼 단풍을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1시간 가량 운항한다.

가격은 주중(일~목) 12만원(세금 포함)부터, 주말(금~토) 12만9,000원(세금 포함)부터다. 10월 14일까지 예약 시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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