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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1년 중 가장 더운 대서, 시원한 호주 여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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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07-23

▲ 사진=자유투어 호주여행 이미지     © 자유투어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볼거리, 먹거리가 넘쳐나는 호주/뉴질랜드 여행 
- 서퍼들의 천국 골트코스트, 청정자연 뉴질랜드 남북섬 관광
 
‘더위 때문에 염소 뿔이 녹는다’ 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대서가 찾아왔다. 푹푹 찌는 무더위를 탈출하고 싶다면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을 가진 호주로의 여행을 떠나보자.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시원한 호주 여행을 소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호주는 우리나라와 달리 정반대의 계절을 가지고 있어 7월-8월은 아주 시원하다” 라고 밝히며 “특히, 더위를 많이 타서 유독 견디기 힘들어하는 분들은 이때 호주로 떠난다면 더욱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자유투어 호주 지역 담당자는 “자유투어를 통해서 7월 호주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전세계 서퍼들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골드코스트 해변을 꼭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골드코스트 해변은 사계절 내내 평균기온이 약 20도로 온화한 편이라서 계절에 상관없이 휴양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곳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호주와 가까운 뉴질랜드 남북섬을 방문하여 때묻지 않은 자연과 멋진 풍경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한다.” 고 전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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