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단독기획) 힐링투어라인, 울진 하트해변+장호항 여행 1박2일 출시

- 국내 유일 천혜의 자연 경관!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함께 황홀한 여름추억!

- 작게+ 크게

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07-08

▲ 사진=울진 장호항 해수욕장     ©힐링투어라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에메랄드 빛깔! 동해바다에서 즐기는 수상레져! 와 국내에서 가장아름답다는 7번국도로로 떠나는 드라이브여행

국내,외 테마전문여행사 힐링투어라인에서 여름특선으로 울진 하트해변, 장호항 1박2일 여행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일찍 찾아온 더위지친 여러분을 위해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환상적인 울진하트해변과 수상레져의 천국 장호항까지 아우르는 상품으로, 신선이 노닐만큼 극강의 아름다운 주변경관을 자랑하는 성류굴에서 시원한 여름나기를 경험해 볼수있는 유일한 상품이다. 

▲ 사진=울진 바닷속 풍경     © 힐링투어라인 제공


본 상품은 아침일찍 고급관광버스를 이용해 신도림, 시청역, 잠실역등 출발지를 분산시켜 출발지로 집결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1박2일동안 테마여행에 집중할 수 있게 기획된 상품이며 1인 요금은 109,000원 부터 다양하다.
 
특힌 이번 상품의 장호항 해수욕장은 지도를 펼쳐보면 토끼등처럼 생긴 곳에 위치하여 해돋이가 일품인 곳으로도 유명하고, 해안 절개지 바다가 어우러져 수려한 자연 경관과 화려한 해안선을 보유하고 있다. 
 
성류굴&울진 엑스포공원은 왕피천이 굽이돌아 선유산을 휘감고 돌아가는 곳에 위치한 성류굴은 울창한 측백나무와 함께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천연석회암 동굴로서 천연기념 제155호로 지정된 곳이다.
 
울진 엑스포공원은 국내에서 3번째로 큰 수족관이며, 울진 앞바다에서 살고 있는 수 많은 바다생물들과 전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희귀어종들도 한번에 볼수있어 오키나와의 츄라우미 수족관을 방불케 한다.

▲ 사진=망향정     © 힐링투어라인 제공


망양해수욕장은 비교적 수심이 얕고,폭이 좁지만, 동해안에 있는 해수욕장 중에서는 수온이 높은 편이다. 무성한 송림이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주변이 아주 조용하여 힐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경북 울진의 남대천과 동해가 만나는 합수부에 조성된 동해안 최고의 일출 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남대천 은어다리는 친환경농업의 생태공원을 끼고 바다와 맞닿아 있고 은어다리를 배경으로 하는 일출은 장엄하고 아름다워 황홀하기까지 하다.
 
한때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SBS 드라마 '폭풍속으로'의 드라마 세트장은 최근들어 위에서 바라보는 해안가가 하트모양이여서 사진촬영의 핫스폿으로 떠오르는 곳이다. 죽변등대 바로 뒤편에 위치를 하며 한 눈에 동해바다를 시원스럽게 볼 수 있으며 특히 주위의 대나무 밭과 대나무 밭사이로 걷는 해변산책로는 파다소리와 함께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안성맞춤이다.

▲ 사진=울진 덕풍계곡     © 힐링투어라인 제공


또한 덕풍계곡은 청정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는곳이며, 덕풍계곡 관리소에서 비포장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크고 작은 계곡 소와 야영장을 발견할수 있다.또 여름 성수기에는 마을사람들이 준비한 각종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마지막 하일라이트인 장호항은 동그랗고 새하얀 해안선이 아름다워 '한국의나폴리'라 불리는 곳이며, "지도를 펼쳐보면 토기뜽처럼 생긴 곳에 위치하여 희디흰 모래사장과 기암괴석이 동화같은 마을이며 해돋이가 일품인 곳으로도 이름난 장호항은, 해안 절개지 바다가 어우러져 수려한 자연 경관과 화려한 해안선을 보유하고 있다.
 
힐링투어라인 상품 담당자에 따르면 이번 울진하트해번+장호항여행 은 이색 바캉스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기획된 상품으로 동해안의 수려안 바다 해수욕장과, 아름다운 국도길등 올여름 최고의 바캉스여행이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세부적인 여행일정 및 제반 사항은 '힐링투어라인' 홈페이를 참조하면 된다.

▲ 사진=울진 엑스포 공원     © 힐링투어라인 제공


한편, 힐링투어라인은 2011년 국내.외 전문 여행사로 영업을 시작하여 이 커머스 쿠팡, 그루폰, 위메프 등 유수의 업체와 계약하여 국내여행을 진행 하였고 확장 이전하여 이후 국내 여러 지차제와 협력하여 지방 축제 및 지역관광에 이바지 하였다.
 
현재는 한국관광공사 및 인천관광공사와 공항철도 낙조열차와의 업무제휴로 국내관광 활성화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고, 지난해부터 해외여행 및 각 도서관광에 새로운 페러다임을 불어 넣으며 중견 업체로 발돋움 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투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