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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It 항공 설립자 다국적 기업 JetClub 창립

- etClub, 2대의 HondaJet 항공기 추가 인수에 따라 총 보유 수 7대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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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9-16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두 명의 전 혼다 에어크래프트(Honda Aircraft) 중역인 글렌 곤잘레스(Glenn Gonzales)와 비셀 히레마스(Vishal Hiremath)는 전용 전세기와 턱없이 비싼 자가용기 서비스 간의 격차 해소를 목표로 2018년에 제트잇(Jet It)을 창립했다.
 
비행사들이 설립한 항공사인 제트잇(Jet It)의 제공품은 서비스가 부족한 틈새 시장의 수요를 파고들어 해당 상품의 수요를 높게 유지하고 있다.
 
불과 한 해 만에 그것도 첫해에 제트잇(Jet It)은 괄목할 성장을 이루었다. Jet It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많은 혼다제트(HondaJet) 항공기를 운항하는 회사이며 연말까지 보유 대수는 무난히 두 자릿수로 늘어날 예정이다. 이 회사는 2018년에 2명의 설립자를 비롯해 3명의 직원으로 시작해서 현재 50여 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했다.
 
공동 설립자인 곤잘레스(Gonzales)와 히레마스(Hiremath)는 제트클럽(JetClub) 창립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주 제트클럽(JetClub)의 첫 혼다제트(HondaJet) 항공기 인수가 성사되면 이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유럽과 아시아의 목적지로 하늘길을 잇게 된다.

새로운 자가용기 서비스의 도입 외에도 제트클럽(JetClub)은 해외를 여행 중인 제트잇(Jet It) 소유자들에게 유럽과 아시아에서 자유롭게 일관된 경험을 거듭할 기회를 제공한다. 북아메리카로 여행 가는 제트클럽(JetClub) 멤버에게는 그와 같은 기회와 자가 항공기 가용 범위를 이용할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목표는 2가지 턴키 항공 서비스를 새로 내놓는 것이다.
 
제트클럽(JetClub)은 동남아시아와 인도에서 회원제 개인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유럽에는 하이브리드 공동 소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트클럽(JetClub)은 개인과 기업이 저렴하게 해당 지역 내에서 내왕하는 한편, 다른 지역으로 여행 갈 때 전 세계를 잇는 보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제트클럽(JetClub)은 2021년 중반까지 동남아시아와 유럽 전역을 운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히레마스(Hiremath)는 "북아메리카에서 성공을 거두고 제트잇에 호의적인 평판을 쌓고 나면 단언컨대, 우리는 저렴한 개인 여행 솔루션에 있어 세계 최고로 거듭날 것이며 제트클럽은 그 목표를 향한 다음 행보입니다"라 말한다.
 
곤잘레스(Gonzales)는 "자사의 전매특허와 같은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 우수성을 그대로 유지해서 유럽과 아시아에서 제트잇이 거둔 성공을 재연할 계획입니다. 회원/소유자는 자사의 해외 접객 담당을 호출할 수 있으며 저희는 이분들이 해당 지역을 여행하는 데에 따른 운송편을 마련해 놓습니다. FBO나 자가 항공기 터미널이 없는 일부 국가에서 저희는 입국 심사대와 공항 터미널을 지나며 당사 승객을 안내하는 지상 VIP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라 덧붙였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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