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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켄싱턴호텔 여의도, ‘알로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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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6-29

▲ 사진= 켄싱턴호텔 여의도 _ 알로하 망고 빙수     ©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 한 여름 도심에서 만나는 하와이 콘셉트의 서머 패키지 상품 선봬
■ 하와이안 바비큐 디너 뷔페, 알로하 망고 빙수, 켄싱턴 서머 비치백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한 여름 도심에서 만나는 하와이 콘셉트의 ‘알로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7월 24일(금)부터 8월 31일(월)까지 선보인다. 
 
알로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 조식 2인 & 하와이안 바비큐 디너 뷔페 2인(스페인 와인 무제한 2인 포함), △알로하 망고 빙수 1개(블루 하와이 에이드 2잔 포함), △뮤지컬 김종욱 찾기 티켓 2매, △켄싱턴 서머 비치백 1개, △레이트 체크아웃 13시로 구성됐다.
 
패키지 혜택에 제공되는 알로하 망고 빙수는 올해 새롭게 출시된 하와이에서 영감을 받은 이국적인 색감과 모양의 달콤한 망고 빙수다.

새콤달콤한 맛의 신선한 망고가 곱게 간 눈꽃 빙수 위에 먹기 좋은 사이즈로 듬뿍 올려져 있고, 머랭쿠키, 초콜릿으로 연출한 야자수와 비치 선셋이 더해져 하와이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추가로 하와이의 시원한 바다가 떠오르는 블루 하와이 에이드 2잔도 제공한다.

▲ 사진= 켄싱턴호텔 여의도 하와이안 바비큐 프로모션     ©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제공


한 여름 밤의 낭만을 더해줄 하와이안 바비큐 디너 뷔페는 저온 조리법으로 최대한 육즙을 살린 ‘왕갈비 스테이크’, 치미추리 소스가 더해진 ‘블랙 앵거스 채끝 스테이크’를 비롯해 ‘로즈마리 스파이시 양갈비’, ‘마늘 버터 왕새우 구이’, ‘부어스트 소시지’ 등 풍성하게 맛볼 수 있도록 준비된다.

또한 하와이 스타일의 요리로 짭짤한 양념을 입혀 숯불에 구운 ‘하와이안 훌리훌리 치킨’과 ‘하와이안 무스비’ 등이 마련돼 하와이의 대표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하와이안 바비큐 디너 뷔페 이용 시 바비큐에 잘 어울리는 스페인 대표 와인 5종(레드 와인 2종, 화이트 와인 2종, 스파클링 와인 1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알로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예약 시 오후 13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혜택이 제공돼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으로 29만8,400원(세금 포함)부터다. 



◈ 켄싱턴호텔 여의도 [알로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 기 간 : 2020년 7월 24일(금) ~ 8월 31일(월)
∙ 구 성 : 디럭스 객실 1박,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 조식 2인 & 하와이안 바비큐 디너 뷔페 2인(스페인 와인 무제한 2인 포함), 알로하 망고 빙수 1개(블루 하와이 에이드 2잔 포함), 뮤지컬 김종욱 찾기 티켓 2매, 켄싱턴 서머 비치백 1개, 레이트 체크아웃 13시
∙ 가 격 : 29만8,400원부터 (세금 포함/ 디럭스 객실 기준)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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