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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산 숲길, 꽃길이 되다

- 조현옥 부군수 대봉산 숲길 6.2km 현장 점검, 탐방객 안전 등 철저한 유지보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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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기사입력 2020-05-29


 사진= 함양 대봉산 숲길, 꽃길이 되다


[투어타임즈=김민 기자] 함양군 조현옥 부군수는 지난 28일 대봉산 숲길 현장을 점검하고 유지보수 등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국내 최장의 대봉산 모노레일이 설치되면서 모노레일과 중첩되는 위험구간에 대해 현장자재를 사용해 친환경 숲길을 조성한 것이 바로 대봉산 숲길이다.

군은 대봉산 숲길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해 6.2km의 숲길에 대해 5월21일 정비를 완료했다.

위험구간에 돌계단 366경간, 목계단 168경간, 안내판 6개소, 데크계단 1개소를 설치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특히 철쭉 꽃길이 펼쳐진 아름답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했다.

이날 조현옥 부군수는 “향후 짚라인, 모노레일 체험을 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숲길로 거듭나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계속해서 유지보수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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