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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평창, 4월 청정 자연과 함께하는 ‘그린 피크닉’ 출시

- 마법같은 봄, 청정지역에서 캠핑BBQ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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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 사진=휘닉스 평창, 그린피크닉_캠핑BBQ     ©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휘닉스 평창은 4월을 맞이하여 강원도 청정 자연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그린 피크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캠핑 BBQ와 루지 등 태기산 청정 자연 속 맑은 공기를 마시며 다양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3일 오픈하는 캠핑 BBQ는 숲으로 둘러싸인 유로빌라 정원에 마련된다. 텐트 속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했으며, 마치 진짜 캠핑을 온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간편하게 BBQ를 즐길 수 있다.

쇠고기 안심과 꽃등심, 돼지 등갈비, 목살, 민물장어와 대하, 소시지, 구이용 채소 등 다양한 종류의 고급 구이용 재료들이 제공되며, 이 외에도 추억의 도시락과 라면 뷔페 등 이색적인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3일부터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 사진=휘닉스 평창, 루지랜드 전경     ©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제공


총 길이 1.4km의 트랙을 자랑하는 휘닉스 루지랜드는 오는 10일 정식 오픈한다.

루지는 무동력썰매를 타며 스릴 넘치는 코너링과 스피드를 즐길 수 있어, 평창의 자연을 마주보며 남녀노소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레저시설이다.

휘닉스 루지랜드는 작년 신규 오픈하며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는 시설과 안전을 더욱 보강하여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루지를 탄 후 허기를 달래러 잠시 쉬어갈 곳이 필요하다면 호텔 1층 아베토 라운지를 들러보자.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는 평창의 자연을 담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열리는 비어파티에서는 시원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함께 곁들일 만한 세미 안주 뷔페와 라이브 공연도 함께 마련된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2인 기준 6만원, 비어파티는 1인 기준 3만원이다.

▲ 사진=휘닉스 평창, 루지랜드 가족     © 휘닉스호텔앤리조트 제공


한편, 휘닉스 평창은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투숙객을 대상으로 루지와 관광곤돌라를 객실당 2인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휘플위크’를 진행한다.

휘닉스 평창에 투숙하는 모든 고객들이 태기산 자연 속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며 잠시나마 마음 편히 레저를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4월 한 달 그린 피크닉과 휘플위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굿초이스 패키지’는 고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봄 패키지다.

4월 한 달간 조식과 중식 중 원하는 식사를 선택, 애프터눈 티와 비어파티 중에서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석식은 아베토 디너코스가 제공된다.

특전사항으로 패키지 이용고객에게 선착순으로 7만원 상당의 온더보더 2인 식사권도 증정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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