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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가구, 자동 높낮이 조절 책상 '하이데스크 오토' 출시…원터치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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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길
기사입력 2020-01-15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근무 환경이 직장인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오래 앉아 일하면 허리디스크와 거북목 등 근골격계•신경 질환을 초래하기 쉽다. 그 때문에 덴마크 등 외국에서는 이미 서서 일할 수 있는 높낮이 조절 책상이 상당히 상용화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친환경 디자인 가구 브랜드 에든가구에서는 터치 한 번으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스탠딩 책상 ‘하이데스크 오토’를 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동 높낮이 조절 책상 ‘하이데스크 오토’는 복합기능형 책상으로 누구나 쉽게 자동으로 책상 높이를 60cm에서 120cm까지 조절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책상 하단 버튼을 가볍게 누르기만 하면 전동식 자동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특허받은 디자인으로 하나의 책상에 파티션과 책꽂이, 수납함을 모두 연결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실용성이 높다. 책상 위 책꽂이, 책상 하부 좌우•뒷공간 수납함, 하부 파티션까지 모델에 따라 형태가 다양해서, 자신의 업무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변신 책상’ 구성도 가능한 것이다.
 

에든가구는 ‘가구,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드는 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실용적이며 건강하고 안전한 가구를 제작하는 데 힘써왔다. 이번 신제품 하이데스크 오토 역시 안전한 친환경 자재인 E0 등급 고급 목재를 상판으로 사용했다. 서서 일하며 기대거나 물건을 올려도 흔들림 없이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80mm 철재로 튼튼하게 하부 지지대를 제작했다. 
 
핵심이 되는 자동 높낮이 조절 부분은 독일 OKI사의 검증된 전자 자동 조절 시스템을 활용해 조작이 쉽고 에러가 없도록 신경 썼다. 특히 높낮이 조절 중 의자나 물건에 걸리는 등 부하가 감지되면 원래의 위치로 되돌아가는 ‘롤 백 기능’이 있어 안전하다.
 
에든가구 관계자는 “IT•디자인•사무직 등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들과 수험생들의 건강을 생각해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자동 높낮이 조절 책상 ‘하이데스크 오토’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자주 사용하는 높이는 메모리 기능으로 저장해 언제나 원터치로 안전하게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고 파티션과 책장, 수납함을 조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기 때문에 업무효율을 높이며 건강도 지키는 데 적극 활용해 보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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