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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항공의 파격 프로모션, 새해 맞이 특가 출시

- 아부다비 무료 2박 프로모션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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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1-13

▲ 사진=EY_a380     © 에티하드항공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2020년 1월 8일부터 1월 19일까지 특가 항공권 판매 
- 이코노미석 기준 총액운임 △인천-로마 706,200원부터, △인천-아부다비718,200원부터 이용 가능
 
아랍에미리트의 국영항공사, 에티하드항공이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에는 아부다비를 비롯하여 이스탄불, 로마, 아테네, 런던, 파리, 이스탄불, 몰디브 요하네스버그와 같은 인기 목적지가 포함되고 비즈니스석과 이코노미석 모두 매력적인 특가 요금을 선보이며 새해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 사진=EY_a380     © 에티하드항공 제공


특히, 에티하드가 자랑하는 비즈니스 석의 경우 인천-로마 노선이 총액요금 최저 2,319,300원부터, 아부다비 2,262,700원, 이스탄불 2,340,600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이코노미 석은 로마 노선 최저 706,200원, 아부다비 718,200원 그리고 파리 721,000원으로 택스 및 유류할증료 포함이다.
 
이번 에티하드의 새해맞이 특가와 함께 떠날 수 있는 도시는 총 8곳이다.

유럽의 대표적인 문화 도시 5곳 로마, 파리, 런던, 아테네, 이스탄불에 더불어 각기 다른 매력의 휴양 도시 3곳인 중동의 아부다비,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 인도양의 몰디브까지, 에티하드의 폭넓은 국제 네트워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기회이다.

문화가 화려한 유럽 도시로의 여행, 또는 흔치 않은 종류의 휴양 그 무엇을 꿈꾸든 이번 에티하드 특가 적용 노선이라면 어떤 취향의 여행자도 만족시킨다.


▲ 사진=UAE     © 에티하드항공 제공


이번 특가 항공권은 1월 8일부터 17일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1월 18일부터 19일 사이에는 에티하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특가를 이용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2020년 1월 8일부터2020년 6월 30일까지다. 
 
더불어 2019년 아부다비 경유 탑승객들을 환대했던 에티하드 항공의 무료 숙박 프로모션이 2020년까지 연장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아부다비에서 경유 대기 시간이 18시간 이상인 모든 탑승객들에게 2박의 호텔 숙박을 무료로 선물하는 파격적인 혜택이다.


▲ 사진=UAE     © 에티하드항공 제공


2020년 3월 1일 전까지 아부다비 경유의 모든 에티하드 항공 노선을 예약한 탑승객들이 혜택의 주인공이며, 실제 투숙 예약은 최대 2020년 11월 30일 전까지 가능하다.

해당 프로모션으로 무료 2박 투숙이 가능한 호텔들은 다음과 같다. 글로벌 체인 호텔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월드 트레이드 센터 (Courtyard by Marriott WTC), 크라운 플라자 (Crown Plaza), 래디슨 블루 (Radisson Blu), 그리고 인터콘티넨탈 아부다비 (Intercontinental Abu Dhabi), 두짓 타니 아부다비 (Dusit Thani Abu Dhabi)와 같은 5성급 호텔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단, 크리스마스, 세계 에너지 협의회 등의 기념일에는 호텔 투숙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지난11월 개최된 여행 분야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즈에서 고객서비스, 기내 엔터테인먼트, 기내 서비스 분야 세계 최고의 항공사 타이틀을 거머쥔 에티하드항공은 서울 – 아부다비 노선에 해당 항공사의 핵심기재이자 다양한 수상에 빛나는 A380 기종을 운항하고 있다.

전 세계 최초, 거실, 침실, 샤워실 등 3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최상의 품격을 선사하는 더 레지던스와 같은 특별한 객실 시설뿐 아니라 현명한 선택(Choose Well) 캠페인 아래 체크인부터 항공여행 그리고 착륙 그 이후의 과정에 이르기까지 승객의 다변화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플라잉 내니 보모 서비스, 에티하드 게스트 마일리지 입찰을 통한 좌석 업그레이드 및 옆좌석 비우기 옵션 등 맞춤형으로 선택 가능한 좌석과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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