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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기획) 놀라운 선상여행의 시작, 프리미엄 선사 프린세스크루즈

- 2020년 경자년 새해의 시작을 프린세스크루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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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1-08

▲ 사진=프린세스크루즈 외관     © 프린세스크루즈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이제 크루즈여행은 여행자들이 바다위에서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럭셔리여행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렇듯 크루즈여행은 일반적으로 여러 기항지 즉 국가 혹은 도시에서 내려 기항지 투어를 하게 되는데 페리가 단순한 교통수단인데 반해 이 크루즈는 선상에 이용가능한 모든 부대시설과 럭셔리한 객실을 갖춰 바다 위의 궁전이라고 불리운다.

이 크루즈여행의 묘미는 무엇보다 선상 안에서 진정으로 모든 것들을 다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다는데 있다. 각종 스파 마사지는 물론 다양한 쇼와 공연, 파티 그리고 쇼핑과 각 국가별 요리를 비롯해서 육지 위에서 해온 것들을 바다 즉 선상 위에서 한다는 그 자체가 크루즈 여행객들에겐 최상의 기분으로 이끌어준다.
 
이제 크루즈여행에 로망을 풀어줄 프리미엄 선사인 '프린세스크루즈'에 대하여 소개해 본다.(편집자 주)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지사를 운영하여 크루즈여행 홍보의 최전선에 선전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크루즈사 중에 하나인 프린세스 크루즈는 1965년 멕시코로 첫 출항을 시작으로 오늘날 전 세계에서 3번째로 큰 크루즈 라인이 되기까지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해왔다.
 
변화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선상 위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전 세계를 무대로 항해하는 유명 크루즈 여행으로 알려진 프린세스 크루즈는 최소 3일부터 최대 114일 까지의 여행 일정을 통해 매년 2백만명의 승객들과 함께 세계 곳곳의 목적지로 항해하며 그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프린세스 크루즈 선사 중 하나인 퍼시픽 프린세스 호는 1977년 인기리에 방영된 미국 유명 TV프로그램 중 하나인 “The Love Boat”의 주역으로 캐스팅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크루즈를 배경으로 크루들과 승객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이 프로그램은 수백만명의 애청자가 있을 만큼 인기가 많았는데, 그 이후 회사의 이름과 ‘Seawitch’로고는 크루즈의 대명사로 자리 잡게 되었다.


▲ 사진=프린세스 크루즈의 대표적인 기항지 알래스카     ©프린세스크루즈 제공


따라서 프린세스 크루즈 승객들은 선내 어디에서나 크루들의 편안하고 따듯한 배려 속에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고 선사 크루 멤버들은 만나는 승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프린세스크루즈를 이용하는 모든 승객들은 전 세계를 항해하는 크루즈 여행을 통해 그들만의 크루즈투어를  느끼고 더욱 완벽한 여행을 위해 각 국가별 기항지 투어를 효과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Gulf of Alaska를 순항하는 일정은 미국의 49번 주인 알래스카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드러내는 크루즈 여행이다. 프린세스크루즈는 시애틀에서 시작하는 이 투어를 통해“Land of midnight sun”이라는 육지 및 바다에서의 스펙터클하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프린세스는 알래스카에만 7척의 선박을 운영하며, 5개 강가에 위치한 오두막, 디럭스 모터 코치 그리고 고급 돔 형태의 레일카등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보다 더 쉽게 “알래스카 자연의 광활함 속으로직접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 사진=프린세스 크루즈의 대표적인 선상시설 별빛 아래 영화관     ©프린세스크루즈 제공


이제 럭셔리 선사 프린세스크루즈 선상 위에서 우아하게 만찬에 참석을 하기 위해 턱시도나 드레스를 입어보기도 하고 낯설지만 서구적인 디너쇼에 참석을 해보기도 하고 선상 안에서 바라보는 노을과 그 모든 풍경들이 어쩌면 새로운 인생 제2의 삶을 향해 이상적인 여행으로 가장 어울리지 않을까.

이밖에 크루즈여행의 자세한 사항은 프린세스크루즈 한국사무소인 '카니발코퍼레이션코리아'로 문의하면 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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