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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베이비, ‘월간 임신’ 서비스 출시 기념 ‘아이를 위한 마을’ 캠페인 진행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한 선물 박스 전달받은 100인이 SNS에 응원 메시지 업로드 해 임산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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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길
기사입력 2019-11-21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1년째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 라이프를 응원하고 있는 스타트업 '빌리지베이비'가 '월간 임신'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아이를 위한 마음' 캠페인을 진행한다.
 
임신한 여성들은 매달 변하는 몸과 마음으로 낯섦과 동시에 새 생명을 품게 되는 축복을 경험하게 된다. 이들을 위해서는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임신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응원이 필요하다.
 
이에 빌리지베이비는 안전이 검증된 다양한 아이템을 임신 개월 수에 맞춰 매달 배송하는 서비스인 '월간 임신' 론칭을 통해 여성들의 힘이 되고 있다.
 
'월간 임신'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아이를 위한 마을' 캠페인은 임산부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문화야말로 진정한 임신라이프를 응원하는 것이라고 생각으로 기획된 이벤트다.
 

여성에게 추천할만한 건강한 아이템을 서비스 체험용 박스로 구성해 캠페인에 먼저 참여하는 100인의 여성에게 선물 박스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물 박스에는 하나를 사면 하나가 기부되는 착한 생리대 '산들산들', 유기농 사탕수수원당과 유익균을 넣고 발효한 '부루구루 콤부차', 유기농 헤어 제품 '인비아포테케'를 비롯해 '단백한그릇', '제주 잇미 치약', '아크네스'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완성됐다.
 
빌리지베이비 측은 "캠페인 박스에 참여한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빌리지 베이비가 매달 임산부에게 보내는 임신, 출산 준비물에 소싱하는 제품들로, 실제 임신 및 출산, 육아의 과정에서 엄마들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추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캠페인에 선정된 100인의 스타터는 선물 박스를 받고 이 세상 모든 임산부를 위한 응원의 한 마디와 함께 캠페인 문구(아이를위한마을)를 SNS에 업로드할 예정이며, 추후 참여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임신, 출산 단계별로 적합한 물품이 큐레이션된 월간 임신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빌리지베이비와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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