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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레지스 마카오가 선보이는 ‘익스퀴짓 패키지’

- 마카오의 가장 멋진 호텔에서 즐기는 완벽하게 계획된 숙박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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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기자
기사입력 2019-08-12

▲ 사진=세인트 레지스 마카오_로비     © 세인트레지스마카오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아시아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중 하나인 마카오의 코타이 스트립 심장부에 위치해 있는 세인트 레지스 마카오가 브랜드 유산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며 럭셔리한 숙박을 책임질 ‘익스퀴짓 (Stay Exquisite)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주말 혹은 짧은 연휴를 이용해 여행하기 완벽한 여행지인 마카오는 인천 출발 기준 약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특히 마카오 국제공항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세인트 레지스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에서라면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사진=세인트 레지스 마카오_객실     © 세인트레지스마카오 제공


2019년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한 익스퀴짓 패키지는 넓은 디럭스 룸에서 1박, 호텔의 대표 레스토랑, 더 마노에서 2인 아침 혹은 점심 식사(택1), 웰컴 어메니티 및 코타이 워터 제트 페리 1등석 편도 티켓 2매(마카오에서 홍콩까지)가 제공되며 가격은 1박당 HKD1,888(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이다. 웰컴 어메니티로는 마카오에서 유명한 아몬트 쿠키 및 에그 타르트가 제공되고, 페리 티켓까지 제공되니 가까운 홍콩으로 반나절 투어도 가능하다.    
 
최상의 숙박 경험은 더 마노에서 풍성한 조식과 함께 계속 이어지며 다양한 포르투갈 및 서양 요리를 맛보는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 조식 뷔페는 맛있는 오믈렛으로 유명한 계란 요리 카운터, 갓 구워낸 빵과 페이스트리, 따뜻한 요리를 비롯해 아침부터 당 충전이 필요한 고객들을 위한 디저트 테이블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좀 더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만끽하고 싶다면 조식 대신 더 마노에서 중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특히 주말을 이용해 마카오를 여행한다면 미식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더 마노의 특별한 애프터눈 티를 추천한다. 매캐니즈 요리 전문 셰프인 안토니에타 페르난데스 만호(Antonieta Fernandes Manhão, 네타 Neta)와 함께 개발한 차 고르도(Chá Gordo)는 전통적인 패밀리 스타일의 티 타임을 기념하는 애프터눈 티 뷔페로 마카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진귀한 매캐니즈 요리 및 지역 특선 요리가 제공된다. 


▲ 사진=세인트 레지스 마카오_더 마노_차 고르도     ©세인트레지스마카오 제공


아파비코스(Apabicos, 돼지고지 및 절인 무를 넣은 쌀가루 만두), 칠리코테(Chilicote, 민지 쇠고기 및 돼지고기를 넣고 튀긴 페이스트리), 푸징 모로토프(Pudim Molotof, 포르투갈식 에그 화이트 케이크), 배기(Bagi, 코코넛 라이스 푸딩) 등 약 30여가지의 풍미 가득하고 달콤한 다양한 매캐니즈 요리와 마카오의 대표 요리가 제공되는 차 고르도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제공되며, 커피 또는 차를 포함하여 1인당 MOP148(봉사료 별도)이다.
 
여행지가 제공하는 최고의 탐험이 가능한 가장 품격 있는 장소로 유명한 세인트 레지스 마카오는 850개가 넘는 세계적인 브랜드 숍, 150여개의 레스토랑,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코타이 스트립의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옵션 등 이상적인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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